요정을 죽이는 독 (Veneno para las Hadas, 1986) Carlos Enrique Taboada

자막자료실

요정을 죽이는 독 (Veneno para las Hadas, 1986) Carlos Enrique Taboada

https://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2157562

오랜만에 작업이 쌓이고

예전 작업의 고화질도 발견되어

한 감독의 특집같은 포스팅 입니다.



멕시코의 대표적인

호러 판타지 작가이자 감독


카를로스 엔리케 타보아다

소위 멕시칸 고딕으로 불리는 세 편 중


아나 파트리샤 로호 (베로니카)

엘사 마리아 구티에레스 (플라비아) 주연의


요정을 죽이는 독 입니다.


(원제는 Veneno para las Hadas 베네노 파랄라스 아다스 

영제는 Poison for the Fairies 요정들을 위한 독, 요정들에게 독이 되는 것 입니다.

참고 스페인 어 단어 셋 Veneno (베네노, 독) Hada (아다, 요정) Bruja (브루하, 마녀)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02_8263.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68_9722.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68_6475.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15_0843.jpg 




"멕시코의 한 초등학교...

베로니카의 학교에 새로 전학 온 부유한 동급생 플라비아...

착하고 순진한 그녀는 자신을 마녀라 여기는 베로니카가

시키는대로 이끌려 가는데... 


영화는 아기자기한 동화 같은 호러물 입니다.

멕시코 적인 정서가 묻어나 있고, 학창 시절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이 깜찍한 10살짜리 두 초딩 여학생들이 무슨 일을 벌이는 걸까요? 

여학교에서의 질투와 시샘은 기본이겠지만 결국은 끔찍한 짓을 저지르고 마는군요.

마지막 6분에 개스 라이티드 언더독의 반전이 기다리는 이 준작 영화는

요정과 마녀의 안티-버디 무비(?)라 할까요?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26_2969.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26_1519.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26_643.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11285_7578.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40_9591.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40_8657.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15_1969.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26_5115.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54_693.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54_8071.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54_2485.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54_3696.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54_5939.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54_9132.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54_9973.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55_1111.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55_2226.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67_8101.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67_9835.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68_0851.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68_1942.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26_398.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68_2891.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68_3837.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68_8182.jpg

여러분은 이제 위의 대표작 세 편을 모두 보셨습니다!!!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13145_8749.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68_9478.jpg
 

카를로스 엔리케 타보아다 (1929-1997) 감독 입니다.

많은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연출까지, 멕시칸 지알로 (Giallo)를 열었던...

(멕시코는 스페인 어 노랑색, 아마리요 (Amarillo) 인가요?)  

TV 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잘 생긴 재주꾼이죠.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87_0599.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603_0001.jpg

 


bba4277bd34bb5874491661dfbce9f76_1709409515_3026.jpg 


 


PS: 

멕시코 영화들을 계속 작업을 하다보니

참 흥미롭습니다. 그들의 민족적인 정서는

스페인과는 또 많이 다르군요. 놀라운 이야기꾼

그들의 재주는 감탄할만 합니다. 그 중에 조금은 

여성적인 타보아다의 영화 중에서 고화질이 있는

세 편을 묶어서 한 번에 올려봅니다.


릴은 고화질 블루레이 1080p 

3.48 GB mkv 이며 두려움 없는 naver 로 

일주일 링크 하오니, 부디 가볍게 즐감하시고

즐거운 봄맞이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위 출처는 커뮤니티 '씨네스트'입니다. http://cineaste.co.kr 이곳에 오시면 다양한 피드백과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아울러 스크립트를 이용한 불펌을 금합니다.

그리고 타 사이트 업로더 여러분께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더라도 가급적이면 퍼가시는 것보다는 링크로 연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Comments

22 인향
고맙습니다.
3 Tera129
감사합니다
3 늘배고픔
호러물에 약한 사람이지만 ^^;; 줄리아노님 추천작이라 감사히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