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가는 길 (Passage to Marseille, 1944) Michael Curtiz

자막자료실

마르세유 가는 길 (Passage to Marseille, 1944) Michael Curt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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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쟈니 벨린다를 보고

또 누가 자막이 없는 줄 알고

고생 하실까봐 후다닥 올려봅니다.

(예전에 받으신 16분들께 죄송...)


2020. 10. 10.



북치고 장구치는

험프리 보가트 의 영화


카사블랑카를 만들고 2년 뒤

다시 전시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마이클 커티스 감독의


마르세유 가는 길 입니다.


(마르세유 까지의 험난한 여정...

미국이 만든 프랑스 국뽕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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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

또 그 속의 이야기들이 내레이션 형식으로

연결되며 전체적인 상황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 안에는

작은 영화들이 섞여서 따로 존재하는 듯 한데

그 중에서도 "빠삐용"(1973) 이 제일 떠오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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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불후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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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헝가리 출신의  우리의

마이클 커티스 (1886-1962) 감독님

미하일 케르테즈 (Michael Kertesz) 이름까지

무려 170 여편의 연출이 믿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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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면면을 한 번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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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년전, 카사블랑카에서의 콤비

클로드 레인즈 (힛치콕의 "오명"에서 악역) 가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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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 랑 감독의 "M"의 피터 로리 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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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미남 배우 필립 돈 도... (오른쪽)

목숨을 걸고 필사의 탈출을 감행한 이들 다섯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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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안젤모 할아버지, 블라디미르 소코로프 (오른쪽과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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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막 작업한 "나는 고발한다"(1938)의

프랑스 명배우 빅토르 프랑셍 (정의로운 말로우 선장 역,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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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영화를 처음 어렵게 구하고

첫 줄 자막을 써넣은 지도 4년이 흘렀네요.

원래 사방에 잔뜩 벌려 놓고

주섬주섬 완성하는 스타일이라...


이야기 구조가 복잡하고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그래도 산만하지 않은 멋진 영화 입니다.

반드시 찾으시는 분들에 계시리라 믿습니다.

꼭 기억하시고 보세요.

이 영화도  2차 대전이 끝나지 않은

1944년 상황에서 완성된 영화라는 걸



PS:

아직도 저의 예전 작업이

꽤나 많은데 도저히 시간이 부족해

이곳에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포스팅 하겠습니다...


릴은 블루레이 1080p 1.72 GB mp4 이며

Sendy 로 9일 링크 하옵니다...  




"위 출처는 커뮤니티 '씨네스트'입니다. http://cineaste.co.kr 이곳에 오시면 다양한 피드백과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아울러 스크립트를 이용한 불펌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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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ㅎ
고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험프리 보가트의 몰랐던 영화네요^^
감사히 보겠습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잘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GIVE 5 MP 5 cinephile001
자막 제작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