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편 준비중입니다 + 하나 더

자막제작자포럼

두 편 준비중입니다 + 하나 더

15 Harrum 7 403 0


Road House (1948)

Utama (2022) 

W.R. – Misterije organizma (1971)


준비 중입니다.

(혹시 한글 자막이 있나요?)


키(Quay) 형제 작품 끝나면 순서대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이해가 되지 않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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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하우스는 싱크에 질식할 뻔하다 살아남. 끝.

울타마, 우리집을 끝내며 드는 잡생각, 인간은, 나는 살 가치가 있는가, 지금 이 시절 아둥바둥대며 살 가치가 있나.

그러다가 오르가즘(?)을 오르가즘 없이 시작하며 참 난감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인지 난 정말이지, 정말이지 난 몰랐다...

"연인 동무들이여,

건강을 위해 마음껏 ㅆㅣㅂ하세요!"

이 사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는데 사실 난 이해하지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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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충만한 오르곤 덕분에 백 줄 끝냄. 

오늘은 200줄 끝낼 예정. (난 피학성)

앞으로 5일만 버티면 끝이다.

오늘은 딱 150줄만, 점점 코미디가 되어간다. 틴토 브라스 감독님이 새롭게 보인다.

오늘은 철학적인 장면들이 많아 50줄만 소화함. 심오해...

오늘은 850줄까지만, 심오해서 힘들어... 난 심오함이 싫어!

심오함에 고통받다 보면, 차크라가 열리며 오르곤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생명 에너지를 받고 나는 오늘 950줄을 마쳤다. (누가 등짝 좀 채찍질해줘!)

오늘은 딱 100줄, 1050줄까지. 앞으로 350줄 남았다. 침이 자꾸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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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7 Lowchain232  
WR 유기체의 신비는 워낙 자주 들어서 자막이 당연히 있을줄 알았는데 없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WR 유기체의 신비>는 빌헤름 라이히에 대한 책을 한번 보고 봐야할 영화죠.
6 kzeist  
< W,R,-유기체의 신비> 어떻게 나올지 자뭇 기대됩니다.
11 9재  
WR 유기체의 신비 기대중입니다. 감사합니다!
15 Har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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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9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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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Har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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