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슬럼프 / Doctor Slump (2024)

드라마 이야기

닥터 슬럼프 / Doctor Slump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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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드라마로 알고 봤는데 그냥 의료 드라마를 빙자한 연애 드라마입니다.

의료 드라마였다면 이렇게나 등장인물이 적을 수가 없겠죠. ㅎㅎㅎㅎ


연애 드라마로는 꽤나 흡입력 있는 내용을 서술하고 있어서 재미는 있습니다.

느낌 있는 독백 또한 자주 나오는데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여정우와 남하늘은 전국 1, 2위를 다투던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여정우는 서울에서 1위를 달리고 있었고 남하늘은 부산에서 1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남하늘의 집안에 비극이 생기면서 서울로 올라오게 되죠.

전학을 하니 여정우와 같은 반에 남하늘이 전학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여정우와 남하늘의 전국 모의고사 1위 쟁탈전이 시작됩니다. ㅋㅋ


연애 이야기인 만큼 여정우와 남하늘의 과거 이야기가 자주 등장해서 폭넓게 묘사해 주기에 캐릭터의 이해를 한층 높여 줍니다.

열심히 공부한 여정우는 성형외과 의사로 개업을 하고 수능을 망친 남하늘은 대학병원의 마취과 의사가 됩니다.


여정우의 성형외과에서 수술중 의료사고로 여정우는 위기를 맞게 되고..

남하늘은 대학병원에서 선배들의 배신으로 마음의 병을 얻게 되고..

위기에 몰린 여정우가 지인을 통해 이사온 곳이 남하늘의 집 옥탑이었고 이것으로 연애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배우 박형식이 연기한 여정우는 생김새로 보나, 연기로 보나 2%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무난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배우 박신혜가 연기한 남하늘도 생김새로 보나, 연기로 보나 2%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무난한 연기라고 할 수 있겠어요.

두 배우가 비슷한 느낌이네요. ㅡ,.ㅡ;;;;;;;;;;;

2% 아쉬운 점이었다면 역시나 연기에서의 문제인데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드라마를 감상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다 싶은 곳이 몇몇 군데 있었다는 정도예요.

특히 눈물 쏟으며(조용히 흐느끼며 서로 보듬는 장면 말고) 대성통곡하는 장면에서 말입니다. ^^;;;;;;;


이외에 주변인들의 애정 이야기에도 공을 들였는데 빈대영(배우 윤박) 캐릭터와 이홍란(배우 공성하) 캐릭터의 사랑 이야기도 흥미진진했고

무엇보다 남하늘의 남동생 남바다는 적절한 딴지 걸기 캐릭터로서 극의 재미를 한껏 올려주더군요.

딴지만 거는 것은 아니고 여러 긍정적인 역할도 하기 때문에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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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연애물로만 흘러가는 것은 아니고 초반에는 위기에 몰린 여정우와 관련해서

범죄 스릴러물로서의 진행도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도 긍정적으로 보이는군요.

긴장감을 이어나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위기가 너무 빨리 종결지어진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후반부에 뒷심이 부족했던 것 아닐까 해요.


까무위키에서 명대사 부분을 살펴봤는데.. 방영한 화마다 느낌있는 대사들을 열거해 놨습니다.

그런데 이게 6화까지만 이렇게 되어있고..

7화부터 16화까지는 아직 정리가 안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ㅡ,.ㅡ;;;;;;;;;;;;

사실 제가 가장 느낌있게 들었던 대사가 드라마의 뒷부분에 있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몇 화에서 나온 대사인지를 적어놓지는 않기 때문에 그냥 대사 소개만 할게요. ㅎㅎ


어쨌든, 후반부(13화~16화)에 등장하는 대사들입니다.

딸랑 두 개만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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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늘과 정신과 의사의 대화입니다.

남하늘의 병세가 호전되어서 퇴원할 때 나눈 대사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남하늘 : 좋아진다는 건 결국 뭘까요?

       결국 행복해진다는 것?


정신과 의사 : 아니요.  불행도 인정하는 것.

       나는 또 불행해질 수 있지만, 괜찮다.

       다시 또 불행이 찾아오더라도..

       내겐 견뎌낼 힘이 있다.

       그렇게 믿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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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늘이 갑자기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하는 독백


저녁부터 내린 비는 점점 장대비로 변했다.

그 비는 누군가에겐 새로운 시작이었고..

누군가에게 그 비는..

그간의 아픔들이 씻겨 내려가길 바라는 소망이었고..

또 누군가에게 그 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키는 약속이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 비는..

힘든 일들이 그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었다.

내리는 비는 언제든 멈출 테니까..

부디 이 슬픔이 영원할 거라고 함부로 생각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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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음악들도 함께 흐르기 때문에 보는 것에 한층 더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끔 배경음악이 너무 크게 나와서 대사가 잘 안 들리는 사태가 종종.. ㅋㅋ


기억속에 너와 (슬기)


혼자가 아니야 (HYNN)

 


나 사랑법 (첸)


사실 너를 (정기고)


사랑한다는 말은 (다영 / EDEN)


내게 기대 (박형식)



의학 드라마를 좋아하지만, 닥터 슬럼프의 경우에는 의학 드라마를 빙자한 연애 드라마라고 말했던 만큼

저는 이 드라마를 의학 드라마라고 보지 않습니다만.. ㅋㅋㅋㅋ


2024년 전공의 의대 증원 이슈와 관련해서..

대화라는 것을 해본 적 없는 엄청 이기적인 의사협과..

정치의 기본인 토론과 타협이라는 것을 절대 부정하는 입틀막 전문 쓰레기 윤똥 정부 덕분에

닥터 슬럼프의 시청률도 떨어진 것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그리고 이전 글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이기적인 의사협 보다는..

당연히 해야할 일조차 하지 않는 데 더해서 실제로 범죄란 범죄는 모두 저지르고 있는

범죄자 집단 윤똥 정부의 책임이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감상 평점은 7.8 / 10점 정도입니다.

박신혜 배우를 좋아하기도 하고 멋드러지고 느낌있는 대사도 간간히 나오기 때문에

공감해 줄 수 있는 부분이 꽤나 많은 드라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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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20 zzang76  
1화 좀 보다말았는데.... 요즘 볼게 너무 많아서 ㅎㅎㅎ  평점도 높으니 꼭 봐아겠군요. 감사합니다
4 흠흠흠  
박신혜씨.. 배우로서 연기력은 일단 차치하고 개인적으로 결혼 전 가지고 있었던 일말의 호감도조차 정치기생 극우교회의 신도라는 사실과 함께 얌전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혼전임신 출산 비공개 연애 결혼으로 완전히 호감을 상실한 배우네요.

드라마는 잘 안 보는 편이라 드라마 내 외적으로 이러쿵 저러쿵 왈가왈부 하기 힘들지만 저런 낯 간지러운 감수성 터지는 이야기들을 향유하기엔 세상이 너무 고달프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17 oO지온Oo  
교회 선생님이 그녀에게 오디션을 권유하기도 했다. 또한 대대로 독실한 크리스천 집안에서 자라났다. 광주는 과거 남장로회 선교지로 광주의 한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잘했다가 서울로 올라오면서 강동구 성내동 소재 오륜교회에 다녔다고 한다. 그래서 다니엘기도회 홍보를 여러 번 하기도 했으며 결혼식도 오륜교회에서 올렸다................................. 인데..

종교 하면 무조건적으로 싫어하기 때문에 관심을 갖지도 않고 상대방의 종교가 무엇인지에 따라서 그 사람을 평가하지도 않기 때문에 뭐라 할 수는 없는데..
극우교회라는 말이 참 많이 거슬리기는 하네요.  다니엘기도회라던가 오륜교회가 극우교회라는 말씀이신가요?
이건 시비를 거는 게 아니고 정말 몰라서 질문을 하는 겁니다. ㅎㅎ 종교 관련해서는 정말 아는 게 전혀 없거든요.
여의도 순복음이라던가 따위 교회가 쓰레기라는 정도만 알 뿐이고..
4 흠흠흠  
저는 무교지만 저희 집은 외가 쪽 큰 이모, 작은 이모 전부 목사와 결혼할 만큼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라 어렸을 때부터 쭉 세뇌 당해온 직접 경험한 체득으로부터 말하는 겁니다.

두 말 없이 그냥 일단 다니엘 기도회 이단 시비,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영훈, 전광훈 등 으로 검색해 보시면 알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 한창 총선관련 선거특수 한탕대목 벌이가 제 철을 맞아서

전광훈이 물 오른 참치마냥 날뛰면서 부지불식 잠수암약 지하밀실 물 밑 행동을 은밀하게 밥 먹듯이 열심히 정치 공작을 수행 중 이더군요.

관련해선 전광훈 백만원 검색해 보시면 알게 되실 겁니다.

저들은 종교집단이 아니라 종교라는 양의 탈을 쓴 정치기생 선거장사 세뇌선동 정치깡패 입니다.

문외한은 관심이 없어 잘 모르고 처음 접해 보겠지만 다니엘 기도회는 십자가 알바단 및 에스더 (구국)기도운동회 등과 더불어 케이블 채널 CTS 및 라디오 채널 극동방송 등에서

과거 이명박 때 이전부터 댓글 공작 동원 알바 뛰는 지금으로 치면 신천지와 같은 것들의 원조 격으로서 주 관리자 격인 행동대장은 여의도 순복음 출신 이영훈 목사 등이 있고

애초에 오륜교회 자체가 전두환 때 박정희의 종교계 반발을 포섭하기 위한 기획조작 가짜종교 어용단체 설립 공작을 본따 흉내내서

정권 차원에서 기획 운영된 미국과 쥬다나치를 부역하는 보수계열 거대 재벌 교회 중에 하나로서

오륜교회의 오륜이 바로 올림픽의 오륜을 의미하고 전두환의 치적으로서 88 서울 올림픽을 악용해 독재 미화 합리 세뇌시키기 위한 위선적 명분으로서 작명된 이름입니다.

비록 이명박의 소망교회나 조용기의 여의도 순복음 교회처럼 미국부역 독재괴뢰 보수참칭 극우교회 중에 네임드 급 정치기생 보수위장 선동교회는 아니지만

오륜교회도 기독교계 보수 계열 5대 재벌 거대 교회에 들어가는 중견 급의 극우교회입니다.

박신혜씨는 이승환 님이 발굴해서 개인적으로 약간 호감이 있었지만

최근 보면 전라도 광주 쪽 조차도 기독교측 중심으로 보수경화 흐름 기조가 감지되고 그것 역시 삼성과 미국 쪽 의지가 반영되는 것이 확연히 드러나고 있죠.

박신혜씨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악마는 언제나 양의 탈을 쓴 채 우리 안에 숨어들어 자신들의 이야기로 부지불식 세뇌 현혹시키는 세치 뱀 혀를 휘두르며 잠수암약하는 추악한 위선으로 무장해 있죠.

신천지 알바들도 사실 그런 악마에게 놀아나는 불쌍한 희생자들 일  뿐이구요.

이간 목적 내부 잠입 공공의 적 분탕 조장 각계 간첩들의 반간계에 농락당하지 않으려면 언제든지 항상 중도적 비관적 객관적인 스탠스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대중기만 이간계를 통해 정치패권 집단이득을 보려는 무리들의 실체가 겨우 보일락 말락하게 되죠.

전 박신혜씨를 보면 요즘엔 그냥 이승만 때문에 자기가 먹고 살 수 있게 되었다는 이영애씨가 떠오르더군요.

뭐, 그 치도 진심에서 우러나와 그런 말을 하게 된 건지 아니면 미국 때문인 건지 그 의도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최근에 브라운 아이즈 나얼씨도 똑같은 문제로 구설수 시비에 오르내렸구요.

기독교계 내에 만연 분포해 있는 쥬다나치를 중심으로 결집해서 잠수암약하는 극우교회들의 문제는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단순 일부 특정 종파에만 귀속된 것도 아닌 교계 전방위적으로 확산되어 있죠.

그저 체면치레와 자기 절제의 위선으로 양의 탈을 쓴 채 그 편향성 강도와 행동 수위의 차이에 따라 온건파와 강경파로 분류될 뿐이죠.

사실 저희 외가 쪽이 그 쪽 계열 입니다. 일종의 내부 폭로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 거에요. 전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니 말이죠. ㅎ

자유총연맹과 국정원 등의 추악한 위선적 실체도 때 되면 연계해서 설명드리고 싶지만 논점이 일탈되는 관계로 직간접적 연루 집단에 대해선 일단 말을 아끼겠습니다만

미국과 일본, 한국의 짜고치는 적대공생 극장정치, 동상이몽 오월동주 적과의 동침, 밀월 관계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아시게 된다면 분명히 경악하게 될 것이라고 장담 단언해 드릴 수 있습니다.

거기에 최근엔 미국과 중국의 밀월 관계도 이상징후가 표출되고 있죠. 아무튼 세계정세와 밀실외교 간첩공작은 파고들면 재미있는 점이 많죠.

어찌보면 외부에선 그냥 음모론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요. 뭐, 안 믿어도 그만인 황당한 이야기죠. 어차피 현실과 진실은 변하지 않으니깐 말이죠. 횡설수설 장황광설로 치부하셔도 괜찮습니다. ㅎㅎ
4 흠흠흠  
한 마디로 축약하면 한국의 기독교는 예수가 아닌 미국과 그 뒷 배인 이스라엘을 신으로 믿고 모시며 숭배하는 사이비 종교가 된 거죠.

그걸 통틀어 개독이라 지칭하고 말이죠.

그래서 걔네들이 왜 시위에 미국기와 이스라엘기 최근엔 일본기까지 들고 나오는지에 대해 설명이 되고 있는 주된 이유죠.

태극기는 그저 위선 명분용 곁다리 장식품일 뿐이구요.

이만하면 제가 예전에 왜 데드 스페이스 얘기를 했었는지 이해되실지도?

그냥 단순 감정이입이죠. 당면한 현실에 대한 자조섞인 풍자 그 자체를 대변해 주니깐 말이죠.

세상 가장 무서운 것이 광신도들의 내로남불 이중잣대와 맹목적 이기심의 강제 종용이죠.

그들은 자신들과 동류로 만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거든요.

그리고선 끝까지 자신들의 아집과 독선을 강요해 대면서 세뇌시키려 듭니다.

온갖 비열한 세치 뱀 혀로 현혹하면서 추악한 위선으로 말이죠.

전 작품의 주제의식을 가장 먼저 보는데 주로 의미심장한 은유 상징이 내포되어 있는 것들을 선호하는 편이라 해당 작품들을 언급했던 거죠. 그 본질적 의미를 말이죠.
17 oO지온Oo  
어차피 맨 처음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종교와 관련해서는 극도로 싫어합니다.
말씀하신 개독 때문이기도 하고..
부처님을 존경하지만, 불교를 믿느냐 하면 불교를 믿지는 않아요.
종교를 믿는 분들을 증오하지는 않지만, 개독을 믿는다는 사람들은 매우 싫어합니다. ^^;;;;;;;;;
하지만, 박신혜씨와 관련해서는 뭐라고 말하기가 좀 애매하긴 해요.
말씀하신 「혼전임신 출산 비공개 연애 결혼」......... 은 딱히 죄라고 보기에는 애매합니다.
개독을 믿는  것과 관련해서는 욕을 해주고 싶은데 얼마나 깊이 관여되어 있는지 까지 제가 알 수는 없으니까요.
어쨌든, 마음 한 켠에는 개독과 관련이 있을 듯 한 사람이다 정도로 저장하겠습니다.

제가 증오해 마지않는 사람이라면.........
무슨 말을 할 때마다 말을 듣는 상대방의 종교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으면서
계속 자신의 종교 들먹이고 이야기를 하는 것에 더해서 꾸준히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을 증오합니다.
4 흠흠흠  
박신혜씨가 죄를 지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저 개인적으로 사람을 다시 보게 되었고 실망해서 호감도를 상실했다는 말이죠. 분명히 그렇게 표현했구요.

피치 못한 오해를 야기시켜 드린 것 같네요.

'혼전임신 출산 비공개 연애 결혼'보다는 '얌전한 이미지와 상반되는'에 방점이 찍혔어야 했는데 말이죠.

그저 개인적인 이미지 상의 평가가 의외의 행보로 놀라게 되어서 실망하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17 oO지온Oo  
네,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는 잘 알겠습니다.
개독 관련 정보는 또 도움 받아갑니다.  일부러 찾아보기도 짜증나는 정보라서 직접 찾기가 정말............ 싫은.. ㅎㅎ
17 바앙패  
박형식은 갈수록 쉽게 일하는듯  좋은 재목인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