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오브 디 에어 (애플TV)

드라마 이야기

마스터 오브 디 에어 (애플TV)

14 막된장 5 324 0

 항공전대의 폭격기가 주무대인 드라마 여서 그런지

전작인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퍼시픽'에 비교하면 몹시 심심한?? 전개인 듯 해서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적진 상공까지 비행해 폭탄을 떨구는 과정을 생각해 보면, 좀 더 많은 스토리들을 넣을 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드는게 사실이라, 애플까지 넘어오는 과정에서 제작비등의 문제가 많았었나 보다 합니다.

실제로도 1, 2편 이후 부터는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여서...


 포로수용소에서의 스토리도 너무 밋밋했고, 흑인들로 이루어진 전투비행단의 이야기 역시

저렇게 할거면 뭐하러 넣었나 싶을 만큼 너무 날림으로 삽입한 수준이어서 이 부분은 좀 많이 실망했었고요.


 전작 두편의 완성도를 생각해보면, 역시 "형만한 아우는 없었다"로 10점 만점에 4.5점 정도가 적당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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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8 늙다리  
보다 중간에 멈춤..
37 하늘사탕  
갈수록 밋밋한 줄거리인가 보군요
M 再會  
이거 보려다가 왠지 애플스러울 거 같아서 멈췄네요... 이상하게 애플티비 작품들은 확 끌리는 것이 없는 거 같습니다. ㅠ.ㅠ
4 진짜왕초보01  
기대가 컸는데... 그래서 완결되면 볼려고 남겨놨는데... 아쉽네요...ㅠㅠ
17 바앙패  
애플은 돈 귀한줄 모르느거 같네요, 역시 HBO 의 노하우는 돈으로도 어쩔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