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264랑 x265중 어떤게 화질이 좋은가요?

질문과답변

x264랑 x265중 어떤게 화질이 좋은가요?

1 wkdcjftn66 5 264
x264랑 x265중 어떤게 화질이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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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 AZaeROK
기본적으로 동일 파일크기일때는 당연히 압축율이 높은 x265 > x264 입니다.
단, 변수가 존재합니다.
1. 원본소스가 무엇인가 (UHD 블루레이, WEB-DL, DVD 등등)
2. 인코딩 옵션 (평균비트레이트 높은쪽이 화질이 좋음, 1PASS, 2PASS, 인코딩 시간 등등의 변수가 많습니다.)
파일크기와 파일인코딩정보를 보면 대충 예상은 가능하지만 눈으로 확인전에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람마다의 취향도 타기때문에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10 블랙헐
저도 AZaeROK님 의견에 100% 공감하네요.
실제 시청해보지 않는 이상 장담할 수가 없는듯해요. 간혹 보다보면 4K소장용으로 해놓은 것도 픽셀이 어느 장면에서 하나가 깨진것이 발생되거나 하는 경우가...... ㅠㅠ

덧, 그래서 전 소장용은 포기하고 공유용 릴그룹으로 전환했습니다.
6 lukey
x265 와 x264 차이는 화질하고 그렇게 차이가 없고, 압축 방식의 차이 인데 x264 보다 x265 가 보면 용량이 더 적을거에요
그만큼 압축을 더 빡시게 많이 한다는 건데, 예를 들어 4K 50g짜리 raw원본 블루레이를 압축 한다면 x265는 x264 보다 용량이 차이가 확실히 많이 날 거에요.
그런데 hd 나 기타 저화질 영상을 압축을 한다면 그렇게 매리트 없이 압축만 많아 지고 압축의 이점에서 오는 용량에서 차이 없을 뿐더러 그만큼 디코딩 과정에서 영상 재생시 소모되는 cpu며 리소스가 더 많이 필요 하니
저화질 영상에선 뭐가 좋네 할게 못되는거죠. rarbg릴 같은 경우 원본이 같은 블루레이 영상이라 x265 와 x264의 화질은 똑같다 보시면 됩니다.
6 lukey
추가로 용량이 아니고 화질 비교 하실거면 아래를 참고 하세요

 ==================================================================

원본 소스에 따른 분류

TS : 캠버젼의 영화파일을 오디오만 따로 녹음하여 싱크를 맞춘것

(화질 중급)→

 

TC : 영화필름에서 추출한 소스를 가지고 작업한 파일

(화질중상급 .때론 상급)→

 

DVDSCR :  영상에 영어글씨가 써있거나 혹은 10분에 한번씩 흑백

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크리너.화질상급)→

 

DVDRIP : DVD에서 추출한 파일

(최상급)

 

대충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TS 라도 화질이 꽤 괜찮은 경우가 있고 TC지만 화질이 좀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SVCD : Super VideoCompactDisc 의 약자입니다.

비디오 시디의 규격은 MPEG-1이고, DVD의 규격은 MPEG-2입니다.
그러다 두 매체의 경우 완전히 다르다고 할수 있지요비디오 시디의 경우 대체적으로 650메가의 용량이고, DVD의경우 4.6G정도이니까요.
SVCD는 일반시디에 MPEG-2규격의 영상을 집어 넣은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만쪽에서 비디오시디의 화질및 음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규격이라고 하더군요. 비디오 시디가 유행하다가 슈퍼비디오 시디(SVCD)의 시대가 열리는듯 했으나 DVD에 의해서 요즘은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는 포멧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호환성이 많이 떨어져서 컴퓨터 이외에서는 재생이 안될때가 많은 편이라고 하더군요.

일반적인 VCD 보다 화질을 개선해서 내 놓은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XVID  : 는 유료인 DivX때문에 프리인 XviD가 나온거구요..
DivX v.4 에서 부터 상용화가 되어서 웨어즈정신(?)인 조건없는공유를 위해서 무비scene

에 꼭필요한 디빅코덱을 해커들이 XviD 를 내노았습니다. 물론 공짜지요

DivX를 뒤에서부터쓰면 XviD가 되는게 이런이유때문입니다.

 

일단 두코덱사이의 화질차이는 별로없지만.. XviD는 색감을 완전히 죽여서 용량을 작게 나오게 하는 방식이라 DivX보단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SVCD.CAM :  SVCD 포멧을 이용한 CAM 파일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CAM을 이용해 만들었다면 좋은 화질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SVCD.PCS :  SVCD 포멧을 이용한 파일이고 PCS는 릴그룹 이니셜 입니다.

 

한 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TS파일에서도 괜찮은 화질의 영상이 나오기도 하지만, TC 이상이나 DVDSCR ,  DVDRIP 정도  파일 정도 되어야 꽤 괜찮은 화질을 기대할수 있는게 보통입니다.

일단 쉽게 보시려면 파일을 보실때는 SVCD나 , XVID , DivX 를 자세히 볼게 아니라 TS ,  TC ,  DVDSCR , DVDRIP 인지를 확인하시는게 편합니다.

 

 

DVDRIP > DVDSCR  > R5 > SVCD, TC > TS(SVCD.CAM)

 

위의 순위의 SVCD는 그 자체가 SVCD파일 일 경우에 화질이구요..

보통 SVCD포멧을 이용해서 파일을 만들기 때문에 그 하나만 보기보다는 뒤에 붙는 글자  SVCD.TS 나 SVCD.TC ,  SVCD.CAM .... 등을 보셔서 화질을 짐작하시면 됩니다. 

 
 

 

 

★최근에 생긴. "R5" 동영상에 대한 정보...

최근 들어 동영상 파일명에 눈에 띄는 'R5'라는 것에 대해 궁금해하신 분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DVD가 정식 발매되기도 전에 러시아 쪽에서 하도 불법 해적 DVD가 극성을 부리자 이에 대항하고자 DVD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는 포맷을 개발했는데, 그게 R5라고 합니다.
R5 란 '지역 5'란 뜻이고, 러시아를 포함한 동구권을 뜻하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DVD의 불법 복사를 막기 위해 지역별로 코드를 다르게 해놓았죠. R3(지역 3) 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를 말하고, R1은 북미, R2는 일본 등등) 다른 지역의 DVD를 재생하면 재생이 안되게 해놓았습니다. 물론 코드프리 기술로 무용지물이 되긴 했지만...
어쨌든 쉽게 생각해서 R5 DVD는 정식 발매 DVD에 비해 싸구려 DVD라 보면 됩니다. 이미지 프로세싱도 생략하고, 부가 영상도 없으며 달랑 영화만 넣어서 만든 DVD. 하지만 정식 DVD에 비해 영화 자체 화질은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해적 DVD를 무찌르고 추방하기 위한 고육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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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동영상 소스별로의 화질을 굳이 따지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R1 R2 R3 Retail(일반적인 DVDRip의 소스) > DVDSCR > R5 Retail > TC > TS > Cam
R5까지는 우수한 화질이라고 보면 됩니다.

- 화질은 좋지만 5.1채널 음질 엉망인경우가 있음

 

 

 

 

 

 

 

 

-DivX 릴정보 제대로 알기

 

 

 

 

Theatre Date : 영화의 상영년도를 말합니다.

DVD Date : DVD 출시 일자를 말합니다.

Release Date : 릴리즈를 한팀(개인)이 릴리즈한 날짜를 표기합니다.

Genre : 장르 구분 (ex: 드라마,스릴러,액션,코메디, 등....)

Runtime: 영화의 상영시간을 말합니다.

Ripper : 동영상을 릴리즈 한 팀 또는 립퍼의 명을 넣습니다.

Resolution : 화면 비율을 말합니다.

Video Bitrate  : 화질을 말합니다. (숫자가 클수록 화질이 좋겠죠?)

Video Codec : 사용한 코덱을 이야기 합니다. (Divx , XviD)

Audio Bitrate : 오디오를 말합니다. (MONO , MP3 , 2CH , 5.1CH , DTS)

Frame Rate : 몇 프레임 인지를 알려줍니다. (보통 23.976 fps 으로 영화는 릴리즈)

Language : 영화속 사용 언어를 말합니다.

Subtitles (Subs) : DVD 추출 자막을 이야기 합니다. (ex: kor,eng ...)

CAST :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이름

LiNK :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해당 영화 정보 링크)

RCNT : DVD 출시후 1달안에 릴된영화

CLSC : DVD 출시후 1달이후에 릴된영화

DUPE : 이전에 다른 그룹이 릴을 해서 이미 목록에 있는경우 (ac3korea,isonews에서 볼 수 있음)

iNTERNAL (iNT) : 첫 릴리즈 이후 6시간 이내에 다른팀에서 중복으로 같은 영화를 릴하는 경우 (2팀이내)
Subbed : 자막이 영상에 포함된 경우

2Audio : 음성다중 녹음된 영화입니다. 곰플레이어에서 화면에 대고 a를 누르면 채널을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대부분.. 애니메이션일경우 본래음성과 우리말더빙 음성중 하나를 선택하여 감상할 수 있게끔 되어있고, 일반 영화의 경우 배우나 스탭들의 코멘트가 숨겨져 있습니다.

 

PRE : 출시일 이전에 구해서 릴한 영화

Dubbed : 음성이 원어가 아닌 더빙이 된 경우 (ex: KORDubbed , ENGDubbed ...)

Proper : 이전의 릴에 문제가 있어서 새로 릴한 것 (동영상 화질,음질 등이 향상됨)

Repack : 처음 배포한 동영상에 문제가 있어 다시 릴한 것
            (동영상이 너무 크거나 짤린 부분이 있어서 다시 릴한 경우)

WS : 극장과 같이 (16:9) 비슷하게 폭이 넓게 만들어진 것

FS : TV 화면처럼 4:3의 화면비율을 가진 것
      - WS , FS 가 붙는 경우는 DVD 가 WS , FS 2가지로 출시될 경우 붙습니다.

Limited : 영국이나 미국에서 극장 개봉시 극장수 500개 미만으로 개봉된 영화
          (그래서 한국영화는 다 *Limited* ㅎㅎㅎ;;)

UNRATED : 등급 평가가 없는 영화인 경우

SE : 특별판
CE : 소장용
LE : 한정판
DC : 감독판
UE : 완결판

RE : Re Encoded = 아날로그 신호 형태의 영상을 디지털 형태로 컴퓨터로 옮기는 행위 (화질 별로)

 

BAD IVTC : DVD 타이틀 중 NTSC 방식으로 된 타이틀을 24프레임으로 다시 바꿔주는 과정을 Inverse Telecine라고 하는데

이 과정을 Manual 로 하지 않고 Auto로 하거나 아예 하지 않을경우 같은 프레임이 겹치거나해서 보여지는 현상으로

Choppy(어눌거림)나 계단현상 과 같은 증상을 갖고 있는 릴에 붙인다. 미국과 같은 곳에서 발매되는 DVD는 거의 프로그레시브

형태나 PAL(유럽쪽)의 형식을 띠고 있어 IVTC를 안해도 되기때문에 립하기 에는 훨씬 쉽다.

허나 홍콩 타이틀이나 국내에 예전에 발매된 타이틀은 이런과정을 거쳐서 립해야 하는 타이틀이 많다.

또한 Ivtc작업시 일정한 패턴을 적용할 수 없는 타이틀은 정말 립하는 사람한테 잇어서는 거지같은 DVD 이다.

 

INTERLACED : 역시 NTSC방식의 DVD에서 립할때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NTSC방식은 하나의 odd필드와 하나의 even필드로서 한프레임을 만드는데. ivtc 과정중에 이러한 필드의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가는줄이 생기게 되는데 그럴때 주로 붙여준다. 애니메이션 립할때 인터레이스가 자주 보이게 된다.

 

BAD AR : DVD 제작시의 Aspect Ratio(화면비)에 가장 근접한 해상도를 갖게 립을 해야 하는데 그 규칙을 어겻을때 붙인다.

주로 가로해상도는 512,576,592,640 등과 같은 걸 많이 사용하며 세로해상도는 가로해상도에 맞추어 정확한 AR과 비례하게 만든다.

단 반드시 가로 세로 해상도는 16의 배수가 되어야 하는데, 이걸 못지켜서 붙게 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릴리즈된 파일중에 NFO 파일은.. 영화가 배포될시 같이 배포되며
 안에 영상,음성의 정보등을 표기해둡니다.
 일부 릴그룹에서는 인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배포하기도 합니다.

 

 

 

 

 

 

 

 

 

CE    :  Collector’s Edition
DC    :  Director's Cut
EE    :  Extended Edition
FS    :  Full Screen
LE    :  Limited Edition
PRE  :  출시일 이전에 릴리즈

SCR  :  Screener
SE    :  Special Edition
TC    :  Tele Cine - 영화 원본 필름에서 직접 떠서 만든 것
TS    :  Tele Sync - 캠코더 버전에서 따로 음향 부분을 따로 덧 붙임
UE    :  Ultimate Edition - 최종판
WS    :  Wide Screen

 

LIMITED  :  영국이나 미국에서 극장 개봉시 500개 미만으로 개봉된 영화

DUPE      :  이전에 다른 그룹에 의해 릴되어서 isonews에 포스팅된 영화를 다시 릴한 경우

INTERNAL  :  DUPE를 피하기위해 isonews에 등록되길 원하지 않을때

PROPER    :  이전의 릴에 문제점이 있을때 새로 개선해서 릴
                  DUPE 에 대한 적용을 받지 않는다

SUBBED :  영상에 자막 포함
Nuke  :  릴에 문제가 있음

RCNT  :  DVD 출시후 1달안에 릴
CLSC  :  DVD 출시후 1달이후에 릴

Repack :  이전 배포한 파일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릴

 

BAD AR  :  DVD 제작시의 Aspect Ratio(화면비)에 근접한 해상도를 가지게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때  가로 세로 해상도는 16의 배수가 되어야 하는데, 이걸 못지켜서 붙게되는 경우가 많다.

 

BAD IVTC :  NTSC 방식으로 된 타이틀을 다시 24프레임으로 바꿔주는 과정을 Inverse Telecine라고 하는데 이 과정을 Auto로 하거나  하지 않아 프레임이 겹쳐보일때(어눌거리거나 계단현상..)

 

INTERLACED :    NTSC방식의 DVD에서 립할때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NTSC방식은 하나의 odd필드와 하나의 even필드로서 한프레임을 만드는데 Inverse Telecine 과정중에 이러한 필드의 제거가 제대로 안되어 가는줄이 생겼을때. Animation의 경우 자주 발생

 
 
UC는 Ultimate Collection의 약자입니다.
즉 다시 말해 '최종컬렉션' 을 뜻하는 것이지요.
매트릭스는 The Matrix, The Matrix Reloaded, The Matrix Revolution, The Matrix Revisited, The Animatrix 이렇게 모아서 Ultimate Collection 버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출처: 지식iN
1 Kirsty
나는 항상 가능한 한 많이 최적화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항상 x265를 선택합니다. 뉘앙스가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차이점이 중요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세부 사항을 볼 시간이 없습니다. 나는 항상 극단적 인 옵션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