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빈서블 [왕 스포.230913]

영화감상평

인빈서블 [왕 스포.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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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42350



연패만하는 필라델피아 미식축구팀 이글스


새로 부임한 감독이 팀의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일반인 모집을 하자 30살 남자가 지원을 하는데...


https://youtu.be/Aux_hRJYED8



어제 '리멤버 타이탄' 본 김에


같은 미식축구 실화 기반이라 몰아서 감상


스토리가 너무 뜨듯미지근하달까


지루하진 않은데 큰 재미는 없어서


리멤버 타이탄이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다시 한번 실감



실화라서 뻥을 많이 못 치니까


영화적 재미도 떨어지고


그렇다고 없는 사실을 넣을순 없고


개인의 삶이 드라마틱해봤자


영화보다 더 할순 없는 법


"야! 영화같다"란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님



어제 코치 역활에 대해 얘기했는데


배우 연기랑 대사 맛이 떨어지니까


큰 임팩트없이 그냥 잔소리하는구나정도



선수간 갈등이나 경기력같은건 별로 안 나오고


주로 남주 주변 인물들에 대해서만 나오는데


확실히 리멤버보다 구성이나 스토리가 떨어짐



역시 미식축구 룰 몰라도 감상하는덴 지장없지만


극중 경기 장면은 감독차이로 큰 박진감은 없음


박진감은 개명작 '애니 기븐 선데이'가 최고



1975년 배경이라 올드팝이 많이 나오는데


리멤버는 흑인 취향 음악이었고


본 작품은 확실히 백인 취향 음악


시작부터 "Time In A Bottle"로 유명한


Jim Croce의 "I Got a Name"이 3분 나옴


https://youtu.be/Q29sOLG8xGE


https://youtu.be/O_BEFyNNIvM



제목 뜻이 천하무적인데 영화 보는 내내 


Destruction의 "Invincible Force"가 생각남


https://youtu.be/-VjxDMgQW1E



제작비 3천만불에 흥행 5천9백만불


060825 미국 개봉


리멤버는 그나마 덴젤형 티켓파워로 개봉했지만


우리 마크형은 아예 한국 개봉도 못함



마크 월버그[1971]-남주


연기 잘 해서 좋아하는 배운데


확실히 이 형은 우울하게 나오는것보다


연기톤이 침울해서 밝게 나오는 배역이 훨 보기 좋음



엘리자베스 뱅크스[1974]-남주 애인


많이 본 배우라 누군지 한참 생각했는데


'워크 오브 셰임' 예고편에서 본 배우


본 작품에서 유일한 홍일점이라 그나마 볼거리


https://youtu.be/DAx_-8pmYNk



그렉 키니어[1963]-코치


역시 어디서 봤다했는데 지금 보니


개명작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서 게이


간만에 잭 니콜슨[1937] 형이나 영접해야겠음


https://youtu.be/rwnL-C_L518



마크형 팬이라면 그런대로 볼만하지만


본 작품보단 리멤버 타이탄을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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