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머니(2004, Ma mere, 프랑스)

영화감상평

내 어머니(2004, Ma mere, 프랑스)

2 방구똥깨 0 6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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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


(내용)

아버지를 여의고 아들은 엄마가 있는 곳으로 온다.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로서 누드비치가 별장 근처에 있다.

엄마는 이상성욕 소유자 였는데, 

아들에게만은 거리를 두고 싶다.

하지만 아들은 이상하게 엄마에게 끌린다.


엄마는 관심을 돌리기 위해 아들에게 또래 여자를 소개시켜 주기도 하고,

아들만 남겨두고 별장을 떠나기도 한다.

막상 서로 떨어져 있으니, 둘 다 괴로워 방황을 한다.

이후, 엄마는 다시 별장으로 돌아오고, 

아들 역시 그런 엄마를 반긴다.

엄마는 아들과 하룻밤 자자고 한다.

그리고.. 결말생략..



(감상)

이상성욕을 다룬 영화다.

근친상간, sm플레이, 레즈, 야외섹스 등이 나온다.

성기도 다 나온다.

근데,,,

그다지 선정적이진 않다.

야하지도 않고,

재밌지도 않다.


문화코드가 달라서 그런지, 

공감이 가지 않는다.

보는 내내 따분했다.

내가 예술을 몰라서 그런것 같다.


마지막 장면이 황당하다..

비틀즈의 해피 투게더 배경음이 깔리면서,

아들은 엄마의 관 앞에서 자위를 하다

신부에게 걸려 쫓겨난다.

이해불가...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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