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즈 후기 [왕 스포.220915]

영화감상평

운즈 후기 [왕 스포.220915]

13 himurock 1 93 0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182084



스토리는 심야 바텐더 남자가 정체불명의 대학생들이


잃어버리고 간 휴대폰 속 사진을 보고 난후


이상한 현상들을 겪으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https://youtu.be/81uxmIO_lps



얼마전 리뷰한 '아이 케임 바이'와


어제 리뷰한 '어둠의 여인'에 이어


바박 안바리 감독 마지막 작품



초반 10분은 상당히 몰입감 있고 


아주 흥미로워서 야 얘가 정신 차렸구나했는데


중반부터 또 정체불명의 뭔가가 등장


그 뭔가가 뭔지를 끝까지 안 밝히고


어둠의 여인처럼 급결말나는데


엉성한 마무리는 감독 특징인듯



스토리 흐름은 어제보단 나았지만


중간중간 짜증나고 지루한 구간은 여전히 존재


그래도 흥미도는 3편중 가장 좋았음



제작비 불명에 넷플릭스 전용작


특수 분장이나 배우진이 빵빵해서


세 작품중 제작비는 가장 많이 들었을듯



아미 해머[1986년]-바텐더


나름 명작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호텔 뭄바이'이후 오랜만인데


연기나 마스크 조금만 더 좋았으면 


a급일텐데 항상 아쉬움 남는 배우



다코타 존슨[1989년]-아내


그레이 시리즈 이후 오랜만인데


그때 청순한 외모 칭찬했는데


화장을 안 해서 그런가 처음엔 몰라 봄


여전히 무난한 연기와 외모



바박 안바리[1982년]-각본,감독


작품 스타일에 질려서 큰 할 말은 없지만


다음 작품 나오면 또 보긴 할거 같음



개인적인 재미순은 


운즈>아이 케임 바이>어둠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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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3 킹오뚜기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