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프론티어 후기 [왕 스포.220825]

영화감상평

트리플 프론티어 후기 [왕 스포.220825]

13 himurock 3 172 0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85140



스토리는 상처뿐인 영광만 남은 퇴역 군인 5명이


직접 마약왕 집을 털 계획을 세우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https://youtu.be/-clyxMeI3AE



계속해서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탑텐중 안 본거 감상


1위. 익스트랙션 - 리뷰 끝


2위. 버드 박스 - 리뷰 끝


3위. 스펜서 컨피텐셜 - 리뷰 끝


4위. 6 언더그라운드 - 리뷰 예정


5위. 머더 미스터리 - 리뷰 끝


6위. 아이리시맨 - 리뷰 예정


7위. 트리플 프런티어 - 리뷰 끝


8위. 넌 실수였어 - 리뷰 끝


9위. 더 플랫폼 - 리뷰 예정


10위. 퍼펙트 데이트 - 감상 예정



어제에 이어 액션물인데


액션과 스토리가 적절히 섞인 액션물로


초반 인물 소개 30분까지 액션도 별로고 지루해서


https://youtu.be/wyHfT1AHhpc


또 x 밟았나 했는데


브라질 들어가면서 슬슬 재밌어지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점점 재밌어지는 슬로우 스타터



브라질 두목 집 털고 개명작 '프레데터'처럼 


1부 끝나고 2부 시작하나했는데 그건 아니고


그 동안 봐온 보통 영화랑 전혀 다른 결말



보통 머나 먼 타국 밀림에서 


갱두목을 살해하고 돈을 챙기면 


집에 돌아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낼때


복수심에 불타는 부하들이 동네까지 


찾아와 복수하는게 일반적인 패턴인데


그냥 타고 가던 헬기가 고장나서


2억5천만달러 든 돈가방 들고 


산 넘고 물 건너 탈출하는게 내용



너무 단순해서 예상한게 그럼


자기들끼리 불화생겨서 총질하고 다 죽나?


그것도 아니고 결국 부하들은 끝까지 안보이고


아무 일 없이 계속 산 넘고 물 건너 탈출



두목 집에서 연출은 아주 좋았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YMgJt9yBLgY


적당히 쪼이고 푸는 액션과 연출로


15분에 달하는 시간이 후딱 지나감


https://youtu.be/coEXH5XENjI


그리고 집 자체가 금고인것도 신선했음



한 가지 단점이라면 


후반을 위한 복선이긴 하지만 


7천5백만불 털러 간 애들이 돈에 욕심이 생겨서 


2억 5천만불까진 담는건 이해한다쳐도


뻔히 적들이 돌아오는데


명색이 프로인 애들이 개명작 '다크나이트'


은행 터는것처럼 착착 진행되도 모자를 판에


질질 시간 끄는건 이해 불가



감독이 메탈리카 팬인지 


오프닝 송이 "For whom the bell tolls"


https://youtu.be/bhweBYUjCV4


엔딩 송이 "Orion"


영화보다가 메탈리카 노래 들은건 처음


간만에 메탈리카 원년 멤버들이


모두 참여한 유일한 노래 "Ride the Lightning"


https://youtu.be/50auDyzirOA



제작비 1억1천5백만불에 


형식적으로 극장 개봉만한 넷플릭스 전용작


의외로 제작비가 많이 든 느낌



벤 애플렉[1972년]-리더


얘는 살이 쪘다 빠졌다 하는데 이번엔 찐 상태


예전 리뷰한 명작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에서


연기,외모 다 좋았는데 이번엔 살짝 아쉬움



오스카 아이삭[1979년]-기획


2021년 최고의 작품 '듄'에서 아버지


듄에선 수염때문에 중후해 보였는데 


https://youtu.be/1_TuEO6Mttw


여기선 그냥 말 많은 촉새 느낌


그래도 진중한 연기 좋았음



찰리 허냄[1980년]-형제중 형


보진 못 했지만 재밌다란 말을 많이 들은 


미드 '썬즈 오브 아나키'의 주연


근데 큰 매력은 못 느낌



페드로 파스칼[1975년]-비행사


큰 배역은 아니었는데 


멀리서 보면 故 찰슨 브론슨[1921년-2003년]


가까이서 보면 리암 니슨[1952년]을 


꼭 빼닮은 마스크라 인상적이었는데


찾아보니 역시 미드 '나르코스'의 주연진



아드리아 아르호나[1992년]-기획 애인


유일한 여자 출연자


찾아보니 위에 비행사랑 나르코스에서


므흣한 씬이 있는데 여기선 전혀 안 므흣


언뜻 할리 베리[1966년]가 보임



지금까지 개인적인 재미순은 


머더 미스터리=넌 실수였어>트리플 프론티어>스펜서 컨피덴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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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명색이 프로이면서
시간 질질 끌다 위험에 빠지고
운반수단도 마련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다 사고나고...

프로들임에도 불구하고
판단력이 흐려지는 이유가 있죠
눈앞에 수억 달러가 있으니...

특히 팀의 리더이며 작전에 들어갈때까지 가장 냉철한
브레인인 벤 애플렉이 제일 돈 욕심을 내고 무리한 짓을 벌이죠

그게 영화의 주제이자 이 영화가 다른 영화와 차별화되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S MacCyber  
탑 10 소개해 주셔서 안 본 건가하고 찾아보니 모두 다 본 거네요.  ㅎ
요즘은 영화 보고 뒤돌아서면 제목까지 기억나는 게 별로 없다보니...
3 킹오뚜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