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워 후기 [왕 스포.220107]

영화감상평

고스트 오브 워 후기 [왕 스포.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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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195425



스토리는 1944년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에 미국 공수부대 5명이 


전초기지인 저택으로 다른 팀과 교대하기 위해 갔건만


왠지 먼저 팀은 마치 도망치듯 교대하고 서둘러 저택을 나가는데 


남은 팀은 첫날부터 이상한 기운을 감지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https://youtu.be/1rYWpSdkWEA



어제 감상한 '캔디맨'이 x망이었지만


진짜 본 김에 남은 공포 영화 다 봄


이제 몇 달간 공포 영화는 리스트에 없음



먼저 리뷰한 '고스트 워'때문에 알게 된 영환데


평점도 좋고 수작이라는 말만 믿고 감상했건만


전혀 예상 못한 반전 영화



저예산 영화라서 배우빨이나 화면빨은 거의 없고


연출이나 디렉팅은 좋은 편이고 저예산이지만 


돈을 아예 안 쓴건 아니고 적당히 쓸데는 쓴 느낌


제작비는 모르겠지만 대충 백만불 잡고


흥행 성적이 35만불이니까 x망한듯



만약 '알 포인트'를 봤다면 초반 저택때문에 생각이


안 날수가 없지만 반전때문에 끝은 완전 다른 영화



처음 나오는 자막 "Frankreich 1944"가 나치 점령하 프랑스로


해석되서 자막이 틀린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독일말로 프랑스



에릭 브레스[?년]


감독이 명작 '나비 효과' 각본,감독인건 


지금 알았는데 이 작품도 역시 각본,감독이건만


각본은 같은 사람 맞나할 정도로 수준 이하


반전이 아예 말이 안 되는건 아니지만 좀 억지 느낌



빌리 제인[1966년]


영화보는 내내 배우들 특별히 평할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나마 초반 빡빡이가 임팩트 좀 있었지만 


바로 죽어서 갸우뚱했는데


마지막 의사로 나올때 '지옥의 묵시록'에서 


故 말론 브란도[1924년-2004년] 닮아서 깜놀


낯이 익어서 누군가했더니 '타이타닉'에서 


케이트 윈슬렛[1975년] 약혼남



큰 재미는 없고 지루하진 않지만 기대 안 하고 감상하면


반전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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