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 2020)

영화감상평

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 2020)

37 백마 1 137 0

작전을 나간 브라보 팀이 사라져 아르테미스 대위와 그녀의 팀이 수색하러 나간다. 얼마 후 거대한 폭풍에서 휩쓸려 특공대는 몬스터가 살고 있는 생소한 사막으로 들어간다. 그곳에 브라보팀의 파손된 차량과 불탄 시신들이 있다. 현실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길을 나서지만 GPS 등 통신이 두절되어 고초를 겪는다. 얼마 후 거대한 동물의 뼈를 보고 놀라는 순간 모래 속 괴물의 공격이 시작된다. 살아남은 특공대 대원들은 바위가 있는 곳으로 대피하지만 또 다른 괴물이게 나타나 둥지로 끌려가게 되지만 모든 대원들을 잃는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르테미스는 몬스터 사냥꾼과 만나게 된다. 사냥꾼은 제독과 함께 고대문명이 세운 스카이 타워를 향해 가던 중 디아블로스의 공격을 받아 배에서 떨어져 이곳에 남게 되었다. 서로 디아블로스를 물리치기 위해 힘을 합친다. 디아블로스를 물리치고 따른 헌터들이 있는 곳으로 간다. 아르테미스는 몬스터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몬스터 사냥법을 배워가는데, 어두운 밤 라탈로스가 나타나 전투를 벌이는데 이때 몬스터 헌터가 나타나 라탈로스를 죽이고 아르테미스를 구해준다. 그들의 도움으로 아르테미스는 현실세계로 돌아온다. 군헬기에 의해 구조되는가 싶더니 헬기가 공격을 당한다. 리오레우스가 번개를 타고 들어와 공격을 한다. 군인들은 다 죽고 아르테미스 혼자 남아 리오레우스와 사투 끝에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몬스터 헌터와 제독이 나타나 그녀를 도와준다. 그들도 번개를 타고 현실세계로 들어온 것이다. 그리고 그들 일행은 스카이 타워를 파괴하기 위해 다시 몬스터 세계로 돌아가면 영화는 끝이 난다. 액션도 좋고 스릴도 좋고 CG도 좋고 나름 간만에 좋은 감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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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중국돈으로 찍으면 당최 시작과 끝이없네요 ㅋㅋㅋ
제작비 부담이 없어선가?  2는 나오려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