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을 미리 땡겼어요..

자유갤러리

중복을 미리 땡겼어요..

40 백마 13 69

덥기도 하고 해서 집앞에서 점심으로 추어탕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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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요즘 추어탕 식당에서 얼마쯤에 하나요?
찐해 보여서 맛이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집앞 추어탕집은 일반은 9천냥에 통은 1만원입니다.
추어탕 좋지요.
이번 중복에 메뉴가 정해졌네요.
젠피를 넣어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추어탕,  그립네요.  여름 보양식으로는 최고가 아닐까요?
추어탕은 사시사철 즐겨먹는 보양식이죠.ㅎㅎ
우리 동넨 추어탕 잘 하는 집이 없어 생각날 땐 옆동네까지 원정갑니다.
그런데 제 입맛은 젠피, 산초, 고수 등 이런 향료완 전혀 안 맞습니다.
향신료쪽은 친하지 않나보네요. 그럼 마늘하고 청량고추 넣으시면 괜찮으실겁니다..
오마~ 맛나겠다
들깻가루 많이 뿌려서 풋고추 된장에 찍어먹으면 겁나 맛나는데....
부럽습니다 백마님^^
중복이 내일 모레이니 드셔보세요.ㅎㅎ
먹는게낙님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죠.ㅎㅎ
아이고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중복 준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