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이렇게 황당하게 다치는 경우도 있네요..

자유게시판

[펌글]이렇게 황당하게 다치는 경우도 있네요..

3 노을 13 6007 2
베타뉴스에서 넘 잼있어서 퍼왔습니다.
원 출처는 알지못함을...조송..
퍼온곳으로 가보렵니까?

어제 글쓴 사람중에...
유자먹다 손 베인 사람 이야기 보고서 생각난 일..
그와 비슷한 일이 나한테두 있었는데..
유자? 흥! 아니다..

난...


김먹다 입술 베었다..-_-;;
학생 식당에서 있었던 그일을 생각하면...아직도 입술이...--;;;
<이별사랑님>


#제목:저도 황당한 일...
유자까다 손다치신 분..
김먹다 입술 베신분..
전...
멸치 먹다 멸치 꼬리에 입천장 찍혔습니다..-_-;;
무쟈게 안빠지더군여..입을 크게 벌리구 손가락 넣구 빼면 되는데
바보같이 숟가락으루 밀어서(?)빼려다 0.3cm찢구야 말았습니다..-_-;;
피났슴다..-_-;
<이두원님>


#제목:김에 입술 벤건 별거 아닌데
내 이종 사촌동생은 산낙지 먹다가
입술 한움큼 뜯겼다.
산낙지를 잔인하게 꾹꾹 씹으며 병원으루 달려갔다더라
이거보는사람..당신말야!
산낙지 먹을때 입술 조심해..-_-;;;
<헬프어스님>


#제목re]김에 입술 벤건 별거 아닌데
더 우낀 얘기 해드릴까영?
전 질긴 쇠고기 씹다가
젓가락 깨물어서
앞니 깨졌어여~-_-/~
<마다나님>

#제목:끙..전 더 심했어여..
꺄아..여기 멋진 분들 많네여..!
김먹다 입술 베이신분..
유자까다 손다치신분..
게다가..멸치먹다 입천장 꼬리에 찢기신분까지..!
존경 함니돠..ㅠ.ㅠ


전여...
밤에...
손톱깎다가...
손톱이 눈에 들어가서여...--;;
그 찢어지는 고통을 아실지..ㅠ.ㅠ
엄마가 119부를려구 했는데..
쪽팔려서 말았어여..--;;
병원에 전화 했더니..
이상한 각도루 서서..
눈에 소금물 들이부으라구 하더군여..--;
어찌나 당황 스럽던지..;
문제는 손톱이 눈에서 안빠진다는거였어여..
생각해보세여..
그 초승달가치 생긴거시
흰눈동자를 마구 찔러대구 있다는것을..
사람 미췹니다..--++
근데..문제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되써여..
담날..동생하구 싸우다가..
엄마한테 디지게 혼나서..
엉엉 울구 있는데..
눈물에 섞여서 나왔답니다..ㅡㅡ++
<김은영님>


#제목COMA]..니들만 다쳤냐? -_-a...
나도 다쳐봤다..
천장으로 던진 구슬이 형광등에 맞아서
일주일 가량 유리조각 머리에 꽂고 다닌적도 있었고
놀이터에서 축구하다 그네타던 아저씨한테
날라차기로 관자놀이 맞아서 기절도
해봤다-_-a
코피나는거 뒤루 꿀꺽꿀꺽 넘기다가 나중에 피한바가지
토한적도 있고
빼빼로 먹다가 이빨도 부러져봤다
그래도 난 아직 살아있다.
남부럽지않게 건강하게 살아있다-_-a
난 죠리퐁이 한봉지에 몇개 들어있는지도 세어봤다
니들은 세봤냐--a
까불지 말아라
<이승용님>


#제목-_-) 나도 황당하게 다쳤다.
유자,김에 벤 사람들..형광등 파편 머리에 박힌분...
도끼들고 호랑나비 춤추다 면상 찍은분..등등
전부 자기네들이 설치다가 다친거다.툭~~~까놓고 까불다가 다친거란말..
공사장 옆에 지나가다가 떨어진 삽자루에 대갈통 찍혀 봤는가?-_-;
바로!...............................기절했다.-_-;;
**삽자루니 다행이였지 삽대가리에 있는 앞꼭지점에 찍혔으면-_-
r
_(@.@)_<----분수대가 되었을지 모르지-_-


잼있으셨나여?
전 이거 읽구 얼마나 웃었는지..ㅋㅋㅋ
암튼 잼있으셨음 추천한번 꾸~욱 눌러주세여~
구럼 전 이만..



-고나미(4/24,18:30): 전말이죠, 어렸을때 실로 이빨뽑았는데, 이빨이 목구멍에 걸려 죽다 살아난적도 있습죠...우헤헤

- 이재진(4/24,18:41): 난-_- 누나 물구나무서기하는거 잡아주다가 누나의 발에 맞아 쌍코피를 터뜨렸던 암을한 일이..-_-;;;;

- 최동철(4/24,20:22): 참 세상은 위험해... 안전한 것이 엄꾼...-_-;;

- 양석철(4/24,20:43): 우리누난 자는 나깨울라구 발로 툭툭치다. 발가락 부러졌어요

- 양석철(4/24,20:44): 고등학교때 친구는 당구대에 붙은공 다이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공 띠는거 알죠 그거하다 엄지 부러졌구요

- 양석철(4/24,20:46): 탱탱볼 차다가 골반나간놈도 있어요.

- 김의용(4/24,21:26): 난.. 칼가지고 놀다가 왼쪽손바닥 허물 벗겼는데..ㅋㅋㅋ 느낌 이 새롭더군여.. 시원한게..
지문이 잘 안보입니다..;

- 최젠(4/24,21:40): 오마이갓.. 난 텔레비 위에서 슈퍼맨을 외치면 뛰어내리다가 입술 터졌는데.. ;;

- 최미란(4/24,21:42): 나도 잡채먹다가 젓가락이 입천장에 꽂혔었는데. 캬쿠캐ㅜ캐ㅑ -_-;;;

- 이광윤(4/24,22:46): 5학년때 6학년형들 팽이치기하는거 구경하다가 도끼찍기 삑사리에 머리맞아서 피났음.

- 하은복(4/24,22:47): 전 퐁퐁이라고 했는뎅 덤플링 있죠..그거 하다가 부딪혀서 쌍코피났어여,,

- 정성원(4/24,22:53): 난 핸드폰 받다가 핸드폰 안테나에 귓구멍안의 고막 터진적 있었어여... -_-;

- 서범석(4/24,23:24): 차에타다가 차체에 머리박고 기절한적있음다,,,,,,,,

- 송수림(4/25,0:35): 오르막길에서 킥보드 밀다(타다가 그런 것도 아니구).. 킥보드가 밀리면서 엄지발가락을 쳤는데,, 반동으로 발톱이

- 고정옥(4/25,0:40): 전 예전에 달고나 (아시나여?) 지금은 뽑기만 남았져... 달고나 국자에 놓고서 말리는것 다 말라나 손으로 찍어보?nbsp

- 강신재(4/25,0:45): 전 옛날에 부르마블하다 싸워서 아직 별장 머리에 있어요

- 정창연(4/25,1:7): 시디롬안열려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다가 갑자기 텨나와서 눈찍힌적은있어도..

- 박재욱(4/25,1:31): 내 친군 모자 푹 눌러 쓰고 가다가 전봇대에 왜 튀어나온 쇠 있잔아여...빠른 걸은으루 가다가 그거 못보고 직통으

- 박경일(4/25,1:59): 전 어렸을때 자동차에있는 담배불 붙이는거 만지다 손가락 익었슴다..어린맘에;;

- 윤수경(4/25,9:34): 100원짜리 쏘세지 비닐벗기다 앞니 빠진적 있슴다....-.-;

- 황지원(4/25,10:25): 세살때 미끄럼틀에서 "슈퍼맨~"하구 뛰어내렸다 다리 부러졌어염...;;

- 김유민(4/25,11:19): 놀러가서 비빔밥 먹다가 숟가락이 크기도 하고, 양옆이 너무날카로워서 입 양쪽이 찢어진 적도 있었죠.

- 윤수경(4/25,15:4): 참, 축구보다가 흥분해서 유리잔을 발로 찬적도 있슴다. 열두바늘 꼬맸슴다..

- 이관학(4/25,15:41): 와!!..그러셨어여?

- 신은임(4/25,16:9): 저드 어렷을적 지나가다 천막 나무기둥 쓰러지는거 머리에 맞았는데..-_-; 그 때부터 제가..-_-

- 신은임(4/25,16:12): 제 언니는 달고나 집에서 만들다 국자를 손등에 놔뻐려갖구 화상을 입은적이 있었는데.. 사람 살이 타니깐 돼지고기

- 김진경(4/25,17:36): 전 추워서 빌딩 유리문안쪽에서 버스기다리다가 급한 맘에 유리문깜빡하고 뛰쳐나가다가..밑입술이앞니에찍혀 깨졌어요
중1때쉬는시간에 뒷문에서서 옆반친구랑 수다떨면서 꽈배기먹는데 걔가 꽈배기 좀 달라그래서 싫다고 하면서 뒤돌아서 달려오던 남학생이랑 정면충돌. 남학생안경에 입옆에 찍혀서 수업빼먹고 실내화 신고 응급실 가서 6바늘 꿰맸져.?nbsp 전 꽈배기 중독자였는데 그후로 꽈배기 끊었습니다.


- 윤수경(4/25,19:11): 우리 어머니 부엌에서 도마를 떨어뜨리셨는데, 무의식중에 발을 내미셨답니다.(충격을 완화시키려고 그러셨나?) ?nbsp

- RUDALSTJS(4/25,19:53): 제체기하다가..갈비뼈 뿌러진 놈도 있따.

- 김대훈(4/25,20:16): 제 칭구는 사탕 던진거 받아 먹으려다가 이빨도 뿌러지구 사탕두 못먹었어여..참고루 칭구 별명은 자갈치에여

- 이만재(4/25,20:19): ㅡ.ㅡ추천해서 모두볼수있게..;;ok --;;

- 윤영조(4/25,23:24): 난 어릴때 라면먹다가 면에 이빨 걸려서 빠졌는데 ㅋㅋ

- 이근식(4/26,1:45): 저는 국민학교 2학년때 감자도장 만들다 가운데 손가락 잘림.. 다시 붙임;

- 박대영(4/26,3:58): 제가아는형은 기지게 펴다가 갈비뼈부러졌는데..진짜로...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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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1 문종찬  
  저는 장난치다가 배를 맞앗는데 비장파열로... -_- 고로 보름동안 푹 쉬엇다죠... 냐음
1 문종찬  
  참.. 억겁의 세월을 살아오신님들님가... ㅡ_ㅡ
1 이성  
  전 참 곱게 자랐군요..ㅡㅡ;
1 마니  
  조리퐁 세는 글과 함게 히트쳤던 글이죠 ^^;
3 노을  
  마니님 살아계셨군요.. 반가워요,, 아직도 연구실에서 쓸쓸히..^^;
1 오재호  
  음.. 저는 포경수술하구 밤에 자다가 동생이 잠꼬대 도중 휘두른 팔에 맞아서.. 터졌다는.. -_-;..피가 무지 나던데여.. -_-;.  그래서..담날 다시 꼬맷어요..^^:.. 
1 月光  
  어릴때 학교 운동장에서 뛰어가다가 조기축구하시는 아져씨들이 찬 공을 밟고 넘어져 이빨이 부러졌던 기억이..
1 月光  
  춤출때 백통키스 하다가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수직으로 낙하시켰던 기억도 나네요..
1 아름다운총각  
  죠리퐁은 커서 안세고 콘택 600 뜯어서 세 봤는데.. 543개 나오더군요... 말년휴가 가기전날에 할일 없어서 했어요.. 색깔별로 분류도 해보고.. 이거 시체 놀이 중에 하난데 심심할 때 함 해봐요
1 박창용  
  책상에서 지우게 떨어뜨려서 줍다가 책상과 같이 넘어져서 눈섭부분이찍혀서째졌져....첨으로 제해골일부분을 봤슴다..ㅋㅋ
1 이정재  
  음.. 눈싸움하다 다리부러진건 아무것도 아니였군요 ^^; 겨울이라 부러질당시는 하나도 안아프더군요..추워서 마취가됐는지...집까지 걸어갈려고 했을정도니까여 ㅡㅡ;;
1 강준모  
  콘텍600은 556개입니다.
1 권오진  
  이거 다친경험 쓰는 건가요? 어째 쓸려니 쑥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