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호텔 (Grand Hotel, 1932) Edmund Goulding

자막자료실

그랜드 호텔 (Grand Hotel, 1932) Edmund Gou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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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호텔을 보다가

그레타 가르보 라는 멋진 배우를

다시 떠올리며, 기존 자막을 좀 더

다듬어 보았습니다.


여류작가 비키 바움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해

제 5 회 아카데미 작품상에 빛나는


그레타 가르보

존 베리모어

조앤 크로포드

라이오넬 베리모어 주연에

에드먼드 굴딩 감독의


그랜드 호텔 입니다.


(전쟁 전 베를린에 위치한 초호화 호텔의 이름입니다.

원작을 따라 모든 주인공들이 독일 이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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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가르보 (1905-1990) 라는 스웨덴 여자가

헐리우드를 뒤흔든지 십 여년, 그녀는 이 영화와

많은 걸작들을 뒤로한 채 홀연히 사라져 버립니다.

(36살에 32편의 영화를 남기고 완전히 종적을 감춥니다)


그녀의 분위기와 섬세한 감성은

마릴렌느 디트리히 보다 한 수 위였고

뛰어난 표현력과 아름다움은 10살 아래 후배

잉그리드 버그만 에게 전해 졌습니다.


그녀의 육체와 악마(팜므 파탈), 마타하리(매력적이고 당당함)

크리스티나 여왕(의연한 고고함), 안나 카레니나(여린 순수함)

춘희(비련의 가련함)등에서 팔색조 같은 연기를 해내던 그녀는

이 영화에서는 공동 주연 급으로 비중은 크지 않지만

역시 최고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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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시내의 최고급 호텔인

"그랜드 호텔"을 배경으로 그 곳 사람들 인생의

짧은 단면들을 보여주는 걸작 인간 군상극으로

뭔가 씁슬한 우리들 삶의 내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등장 인물 모두가 행복을 쫓지만

그 이야기는 애초부터 그들의 불행에서 시작됩니다...


​독일어 제목은 "호텔 안의 사람들"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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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정말 오랜만에

영화를 감상하다가, 잊고 있던

니노치카를 떠올리며, 기존 자막을

다듬어 보았습니다. (일부 이름, 지명, 표현등...)

여전히 제가 믿는 고전 섭자막의 한계 속에 있어서

새로 손 본 작업은 아니지만 (약 3% 교정)

조금은 보시기에 편하실 겁니다.

(짧은 대사들이 빠르게 넘어가는등... 

오역도 대 여섯군데 교정합니다)


시간이 남아

트집 잡으려는 게 아니니

너그러이 용서를 바라고

선 작업자 님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team WAF님, 블랙이글 님, 감사!^^)

못 보신 분들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릴은 720p 2 GB mkv

Sendanywhere 일주일 링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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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53오삼
수고하셨습니다
GIVE 3 MP 15 TylerDurden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