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자포럼

윈드 리버 (Wind River, 2017) *감독판, 미국 개봉판*

* 인터내셔널판: 111분

* 국내 상영판: 위 인터내셔널판에서 40여 초 잘림

* 감독판(미국 개봉판): 107분(아이튠즈: 106분 57초, 24fps) 

 

 

 

타이핑 작업(일부 잘린 국내 상영판)은 이미 끝냈고

감독판 WEB-DL이 떠서 편집 작업 예정

 

일부 추가 번역 및 싱크 수정 후...

2~3일 내로 올려놓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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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22:06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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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1 TylerDurden
영화관에서 볼 때 자막 번역이 그~닥이었던 거로 기억하는데,
거기다 저는 배급사 대표가 수정 요청한 한국판으로 봤습니다만
아무튼, 정상적인 버전으로 보고 싶네요.

(열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37 iratemotor
부검 관련 검시관과 여주 대화에서 약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무난한 번역이지 않나 싶더군요.
저도 잘린 버전으로 본 걸 후에 알았고 열이 좀 받았드랬습니다.
25 GuyPearce
이 작품 최근에 본 작품 중에서 무척 괜찮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카리오'의 강렬함에는 좀 못 미치지만...)
37 iratemotor
각본으로 참여한 시카리오랑 비교할 건 아닌 것 같고요...
비교하려면 로스트 인 더스트와 비교해야겠지요.
국경3부작이니 뭔 3부작이니 하는 얘긴 적절지 않은 것 같더군요.(나중에 설명드릴 기회가...)
이분 영화는 본인 경험에서 우러나온 미국 사회고발영화 측면으로다가...
스콜세지, 솔론즈, 스톤, PTA와는 다른... 찰진 미국해부영화라 생각되어지는군요.
기름기 투 포인트가 영화의 참맛을 퇴색시키긴 해도...
25 GuyPearce
'로스트 인 더스트'는 전에 모터킹 한줄영화평에 감상소감을 말씀드렸군요~^^
굳이 거론할 필요가 없어서리~ㅎㅎ (답변이 없으시더군요... 제가 뜬금없는 얘기를 했던가~ㅋㅋ)
22 cliche
오 예정보다 빨리 나왔군요.
신참 요원과 헌터와의 관계를 유사 부녀지간으로 그린 것만 빼면
정말 군더더기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종의 서부극이라고나 할까...
미국판으로 봤으면 더 좋았을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네요.
37 iratemotor
네, 말씀하신 요원과 헌터 관계 부분... 지적하신 점에 동의합니다.(이번 감독판 작업 시, 헌터가 가끔씩 요원한테 반말한 거 모두 존댓말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요원의 눈물... 좀 과하지 않았나 싶고요. 기름기 싫은데 말이죠.
34 RainBow
국내판본은 인터내셔널판본에서 잘라낸 거니 패스하고..
근데 감독판이 오히려 짧군요. 큰 차이는 없어 보이는데 뭘로 보는 게 좋을지 몰겠네요..
S 맨발여행
감독판이 나을 겁니다. 국내판은 수입사에서 임의로 가위질 한 거라고 하네요.
S 맨발여행
감사합니다. 영화관에서 보려다가 놓친 건데...
21 블랙이글
고생하시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21 CaMillo
고대하겠습니다. ~~
S Sens720
기다리겠습니다. ^^
7 하이파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