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톡톡

그알 봤더니... 비트코인... 이거 백단위 벌었다는 …

S 나무꾼선배 27 4,037
그알 봤더니... 비트코인... 이거 백단위 벌었다는 사람들... 사실인거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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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그알이 의도와는 달리 부추기는 효과를 주는 듯...
진짜 이거 들이대는 사람들 많이 나올 듯요.
빗썸에서 이벤트로 퀀텀 코인 하나씩 줄 때 받았는데, 오늘 새벽에 보니 89,960원이네요.
다른 사람들은 받은 뒤에 며칠 안에 팔아서 치킨 값 정도 벌었다던데요.
저는 이벤트로 받은 거라서 날려도 그만이고, 그냥 묵혀두고 있습니다.
그런게 있는 줄도 몰랐네요.
그냥 묵혀두세요.
비트코인이 뭔가요?
.........................
코인을 비튼겁니다..
과거형은 비튼코인..
빨래방에서 비트 넣고 빨래할때 쓰는 동전을 말합니다.
두 분 고급진 유머에
두 번 죽을 만큼 웃었습니다.
으하하하하핰-
여행 님은 저한테 그냥 묻어 가시는 겁니다.
벌은 사람만 나온게 아니고 유빗 사태 보니까 몇천씩 날린 사람도 있네요.
일단 증권사와 다르게 그런 보장을 못받다보니 생긴 일인 것 같습니다.
8만원으로 300백억을 벌었다는 23살 청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이제는 늦은 감이 있는거 같아요~
에구~난 열심히 일해서 번만큼만 먹구 쓰구 살래요~
그래야쥬... 지금 사면 꼭지같네요.
동감입니다.
근데 우리집에도 가상화폐에 투자한 사람 한사람 있네요...몇백만원...쯥~(백년손님)
그냥 없는 셈치고 냅둬보라고 하세유...
주관적이지만 이건 단순히 돈을 버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내가 번 돈은 누군가에겐 피눈물이 될... 돈 놓고 돈 먹기죠
적폐니 사회정의니 어쩌구 얘기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편승하는 것을 보면
결국 사람은 비슷하고 처지가 사람을 만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는 게 뭐라고, 또 살면서 돈이 뭐라고...
세상 살이가 쉽지많은 않은 것 같습니다.
그알팬으로서 이번건 사행심을 조장하기에 충분했네요
삼중이 오라버니가 비트코인 받고 고맙다고 인사까지 하던데...
나 같으면 10억만 벌어도 그냥 매각시키겠다..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없음..
이게 이해가 안가는 것이 그 부분입니다.
보통 주식으로 수익이 나면, 반이라도 이익실현을 하게 되거든요.
300억을 그냥 놔두고 있다는 것이 조작이나 뭐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일단 100억이라도 빼겠죠. 불안전 할 수 있는 자산인데...
망한사람 인터뷰 할때 운전수가 포토샵으로 조작하는 실례는 보셨죠?
그거 따라가다 시체되는 사람들도 수두룩하고
근데 그 많은 코인을 현금화 시킬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암튼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음..
고로 노예를 영원히 부리고 싶은 욕망도 저 버릴수가 없네요...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네요.
이걸 현금을 대체해서 쓸 수 있다는 것도...
하루에도 시세가 이렇게 불안정 한데 이걸 누가 주고받고 할지...
암튼 나중에 한번 크게 터지겠네요.
직접 하고있는 입장에서 여러사람을 봐왔었는데 2천으로 십억넘게 번사람도 봤지만 6억으로 시작했는데 2억된 사람도 봤네용... 얻는사람이 있으면 잃는사람도 있는거니까요
무섭군요. 조심해서 부자되시길...
잃은 놈은 쪽팔려서 말 못하고, 벌었다는 놈은 말뿐이지. 술 마시며 친구라 위로해준게 몇 명이 있을 뿐이다. 그냥 하지마라.
투기인지 투자 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이 달라야만 돈을 버는건 맞는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