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랑 자막 인코딩 할때.

질문과답변

동영상이랑 자막 인코딩 할때.

1 영드좋아 10 185

어느 프로그램이 쓰기 편리한가요?

처음 해보는거라서 카카오 인코딩으로 해봤는데

폰트는 수정 못하나요? (수정 방법좀 알려주세요)

검은 블랙바쪽 으로는 자막 위치를  선정 할수 없나요?

자막을 아래로 내리니 자막이 짤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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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 영드좋아  실버(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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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0 o지온o
저는 인코딩에 대해 쥬넨 모릅니다.
전문적인 답변은 전문 지식이 있는 분이 해주실 듯 하구요.

자막은 어차피 영상 위에 출력되는 것이라서
자막이 블랙보더에 위치하려면
동영상 자체에 위, 아래로 보더가 있게 인코딩해야 할 것 같은데요?
이건 이것대로 좀 짜증나는 방법일 듯 합니다.
보더 계산을 잘못 하면 꽉찬 화면으로 볼 수도 없겠구요.
1 영드좋아
답변 감사합니다^^
5 능소화
https://shana.pe.kr
샤나인코더를 이용 해 보세요.
모르는것은 질문답변에서 답변 해줄거에요.
7 DUE
자막 삽입 인코딩은 예전에 pmp사용할때
다음팟인코딩으로 한적 밖에 없네요..
요즘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하지 않습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사용목적은 무었인지요?
1 sSTSs
[자막 포함시키기]

동영상에 자막을 포함시키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자체 자막 영상으로 만드는 것(open subtitle)

- 보통 자막을 '입힌다'라고 표현하며, 자막을 선택적으로 끄고 켤 수가 없습니다.
- 동영상의 비디오 스트림(트랙)에 필터 처리를 해야 하므로 반드시 비디오 쪽 재인코딩을 해야 합니다.
- 재인코딩 시 자막 입히기의 설정에 따라 자막 스타일과 태그를 대부분 그대로 살려서 입힐 수 있습니다.

2) 별도의 자막 트랙으로 동영상 파일에 삽입하는 것(closed subtitle)

- 자막을 선택적으로 끄고 켤 수가 있습니다.
- 파일에 자막 트랙이 따로 들어가는 것이므로 비디오 쪽 재인코딩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재생 시스템에 자막 스타일의 해당 폰트가 없을 경우 원래의 스타일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막 파일이 어떤 것인지 먼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타일과 여러 가지 태그 효과가 살아 있는 ass/ssa 파일인지, 아니면 기본적인 스타일이 적용된 텍스트만 있는 srt나 smi 파일인지 먼저 파악해서 적당한 동영상 포맷(컨테이너)을 선택해야 합니다. 자체 자막 영상으로 만들 때는 상관없지만, 별도의 자막 트랙으로 삽입할 때 mp4는 srt 자막만을, mkv는 smi를 제외한 모든 자막을 다 지원합니다.

경험상 자막 입히기/삽입과 관련해서는 샤나인코더가 가장 우수하더군요. 특히나 국내에서만 쓰는 자막 파일 형식인 smi 같은 경우 srt로 자체적으로 변환해서 적용하고, ass 입히기를 할 때도 원래의 스타일과 태그 효과를 비교적 잘 보존해서 진행합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샤나인코더에 소개된 https://shana.pe.kr/shanaencoder_tip/48397 <- 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레터박스에 자막 표시]

말씀하신 '검은 블랙바'를 영상 용어로는 '레터박스(letterbox)'라고 합니다.
자막을 레터박스 쪽에 위치하고 싶으시다면 인코딩 시 영상 사이즈 변경(scale)에서 '레터박스' 방식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샤나)

https://i.imgur.com/3hl2nMJ.jpg
(시네스트 사이트에 imgur 쪽 이미지 파일을 막아놔서 안 열릴 겁니다. 주소만 카피해서 새 탭에서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위 예시는 원본 3840x1632의 2.35:1 비율의 레터박스 없는 4K 영화 영상을 FHD 사이즈로 줄이고 레터박스를 함께 넣는 경우입니다.
'사이즈'는 원본 영상을 가로 1920에 맞춰 세로는 원본 비율 그대로 유지하면서 리사이즈하는 세팅입니다. (원본이 3840x1632의 4K 영상이라면 FHD 사이즈로 원본 비율을 유지하면서 1920x816으로 축소합니다.)
'비율 변경'에서는 '레터박스' 방식을 선택하고 16:9 비율을 선택하여 1920x1080의 검은 상자를 만들어 그 위에 1920x816으로 리사이즈된 영상을 얹어 나머지 부분(위와 아래)이 검은색 레터박스로 드러나게 합니다.

영상 쪽 인코딩 설정을 이렇게 하고 자막을 입히든지 삽입하든지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원하시는 대로 레터박스 쪽에 자막이 나타나게 됩니다.
샤나인코더를 다운받아서 사용해 봤어요
속도도  샤나가 빠른것 같더라구요
카카오로 블루레이 인코딩 할때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들더라구요 그래서 2시간 했는데 시간이 두시간 더 늘어나서ㅡㅡ 그냥 껐어요 오늘 샤나로 했는데 한 30분?
정도 밖에 안걸리더라구요 용량이 크지 않은 파일은 15분 이내구요 너무 좋아요ㅎㅎ
왜 첨부터 카카오 인코더를 받아서 머리아팠는지 모르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이렇게 설명 자세히 잘해주셔서요ㅜ
속도가 빠르다고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영상을 압축하여 용량을 줄이는게 인코딩의 목적인데
같은 컴퓨터에서 시간이 빠르고 느리다면 장면 분석하는 방법이 빠른방법(화질 떨어짐) 느린방법(화질 좋음)이 있기에 시간이 차이나는 거에요
샤나 인코더 설치해서 움직임 분석 기본값을 보니 me는 hex, subme는 2로 되어 있네요. 이 설정은 굉장히 빠른 분석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릴그룹들은 보통 me는 umh, subme는 9-12 사용합니다 (움직임 분석에 시간이 많이 걸려요)
단, 비트레이트를 아주 아주 많이 주시는 경우에는 me, subme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아요
정말 복잡하네요ㅜㅜ
자막이랑 분리해서 영상, 자막 소장 할려고 배워 볼려고 한건데 엄청 복잡하네요ㅎㅎ
본문 적으신걸 보니 영상에 자막을 입히시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분리가 아니라 영상에 박아(?)버리시는걸 원하시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맞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