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답변

DTS VS DTS-HD

1 Hyunwoo7890 6 583

DTSDTS-HD의 차이점이 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그리고 DTS, DTS-HD 둘중에 뭐가 더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ex) Inception.2010.1080p.BluRay.x264.DTS-HD.MA.5.1-SWTYBLZ VS ​Inception.2010.1080p.BluRay.x264.DTS-CtrlHD

 - 이렇게 두개가 있으면 뭐가더 좋은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TS-HD : 17.4GB, 1509kbps

 - DTS : 14.1GB, 1509kbps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29 Cannabiss
DTS-HD MA는 정보 보기에는 DTS랑 똑같이 1509kbps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비트레이트가 훨씬 더 높습니다 최소 4000kbps 이상입니다
1 Hyunwoo7890
답변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알게되었네요
10 acid
DTS-HD가 원본 블루레이의 음질이며 DTS보다 더 발전된 기술입니다.
그래서 차세대 음향으로 불리워 지고 있습니다만, 일반 스피커 시스템에서는 차세대 음향이나 DTS는 똑같습니다.
적어도 블루레이 플레이어, 5.1 스피커 시스템과 차세대 음향을 지원하는 디코더/앰프 기기 구성안에서 DTS-HD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됩니다.
요즘은 좀더 진화된 음향기술이 선보였는데, DTS-X 나 TureHD ATMOS라고 명칭되어서 나옵니다.
이 기술 역시 지원되는 시스템안에서만 제대로된 소리를 들려줍니다.

어쩔땐 소비 시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기술들이 몇년 사이클을 주기로 눈가리고 아웅한다는 느낌도 듭니다.
왜냐하면 DVD->블루레이->4K 그리고 또 언젠가는 8K로 음향기술 또한 뭔가 또 새로 나오면서 동일한 컨텐츠를 기술로 모양을 바꿔 팔아먹겠지요.
블루레이 타이틀 모으시는 분들은 지금 최신부터 예전 영화까지 4K로 새롭게 출시되는 현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저 같은 경우는 다시는 타이틀을 사지 않겠다로 결심했는데, 뭐 이건 각자의 생각이니까요.

쓰다보니 넊두리가 되어 버렸는데요 ;;;; 질문하신 분 홈씨어터 시스템을 장착하신 분이시라면 당근 DTS-HD 립 타이틀로 보시구요.
아니시라면 그냥 인코딩된 용량 적은 화일로 보시면 됩니다.
10 acid
그리고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영화 립 타이틀을 수집하시는 차원에서, 원본 자체로 혹은 원본과 가장 비스무리한 걸로 모으고 싶다라고 하신다면.

블루레이 원본을 그대로 립한 타이틀이 있습니다. 이건 그냥 원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타이틀 이름에 'REMUX'라고 쓰여져 있는 파일들이 있을겁니다. 이건 블루레이에서 엑스트라 무비, 광고, 메뉴 타이틀 등 다 제외하고 영화 자체만 패쓰쓰루 먹싱한 것이기 때문에 영화타이틀은 원본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단 리먹싱할 때 잠깐이라도 이상한 노이즈가 들어갈 확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립타이틀 모으는 사람들은 공신력있고 신뢰감 있는 릴그룹 타이틀을 선호하는 겁니다.

근데 대부분 이런 릴그룹은 비밀 트래커에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공개 트래커에서 100% 풀리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기를 쓰고 비공개 트래커에 가입하려고 하는 거지요.

그렇다면 비공개 트래커 가입하는 방법은?
그건 넘 길어서 담 기회에 하죠 ㅎ
1 Hyunwoo7890
댓글내용 확인
1 Hyunwoo7890
댓글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