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박스 -넷플릭스오리자날-

영화감상평

버드박스 -넷플릭스오리자날-

안녕하세요. 1월1일 땡소리에 넷플릭스를 결제했습니다. 로마 그리고 카우보이의 노래 몇몇 다큐가 목적이었는데 말입니디.잡썰이 길었습니다. [버드박스]는 넷플릭스가 혹시 제작 또는 시나리오공장을 돌리는거 아냐라는 소문에 뭐 그럴수 있겠다라는 심증을 주는 영화입니다. 작법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로 가득해요. 의문의 큰사건(?) 강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운 스릴, (이미 존부어맨이 훌륭하게 묘사했습죠.) 그리고 아이들 임산부 등등 ... 아마 저보다 머리좋은 몇몇이 제대로 머리 굴려서 토해내면(?) 분기에 한작품씩은 나올듯한 모범적인영화입니다. 시기적으로 [콰이어트플레이스]도 흥행했고, 장르영화는 그중에 호러(?)는 아무래도 젊은장르라고 생각해서... 영화는 이 모든걸 잘 엮어서 감독을 선정하고 배우들을 섭외하고 적당한 선에서 제작비를 쓰고 또 적당한 선에서 흥행(?(을 하는 영화입니다. 물론, 감독의 느낌이며 전문(?)배우들의 열연은 좀 무미건조합니다. 같은 넷플릭스 오리지날인 [옥자],[로마],[카우보이의 노래]랑은 다르더군요. 

영화는 재미있습니다. 흥미롭고 긴장감도 빵빵하고, 궁금증과트럼프시대를 까는 묘한맛도 있습니다. 마지막 선함까지... 그러나 딱 거기까지입니다. 앞에 언급했듯이 맘먹고 만들면, 분기에 한작품은 나오는 ... 오히려 로저코만사단의 영화들이 이와 비슷한게 아닐지 ^ ^ 

넷플릭스는 좋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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