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7월22일 (2018)

1 도성 0 139 0 0

노르웨이 총리관저 폭팔테러 사망8명

보트없이 들어갈수없는 섬 정치캠프에서 무차별 총기난사 69명 사망 총77명사망 부상자200여명

유색인종 유입에 불만이있는 단 한사람이 저지른 사건을 영화로 만든것이다 

우리도 불체자 외노자 난민 문제에 불만이 많은 사람이있다 

테러는 용납할순없지만 포용이라는 평화적이고 멋스러운척을 하면서 그들을 받아주기만 하면 그들의 범죄에 희생되는 사람들은 과연 테러의 희생자와 무엇이 다른가?  독일도 난민을 포용하다가 많은 문제가 생기자 난민거부를 했다  

한국을 떠나는 이민자가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고한다 그들도 외국에서는 이방인이다  생김새 문화가 틀린 사람들이 한두명 주변에 사는것은 새로움이지만 많아진다면 적대감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외국인 유입은 신중하고 천천히해야한다 굴러온돌이 박힌돌을 빼는일은 없어야겠다

영화는 러닝타임이 길다 물흐르듯이 담담하게 사건이 흘러가고  총기난사 부분이 의외로 짧다  사건이후 재판과정 이나 희생자들의 모습이 비중있게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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