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Le silence de Lorna

10 이강도 0 179 0 0

영화를 사실적으로 만든 다는것이 바로 이렇게 만드는거다




박화영 따위가 아니라


박화영은 그냥 개판인거다 개판


말하고자 하는것도 없고


그냥 개판 쓰레기 발광 병신춤


울고 불고 욕하고 치고 받고 염병을 부르스를 떨다가  국제시장 끝



도대체 이런 영화를 보고 어떻게 남조선 쓰레기들을 어떻게 보나?


부끄럽지 않냐 이 남조선 영화감독들아


다르덴 영화를 100번씩 돌려보고


도저히 이해가 안되면


벽에 박치기 10회도 실시하면서


영화가 무엇인지 깨달으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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