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작 사이보그 그녀

영화감상평

2008년도작 사이보그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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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오래전 묻어놓은 영화를 보았습니다.

감상은 5월경인데 많은 고민을 하다 이렇게 평을 적오보는군요.

왜냐면 나와 다른생각을 가진 평을 찾아보고, 제가 느끼는 것과 많이 달라서 B급영화로만 보였는게 아쉽습니다.

사람을 한다면. 감성적으로 너무 슬픈 이야기 이기도합니다.

그럼 내용을 풀어볼께요. 내여친은 사이보그랑, 사이보그 그녀랑 항상 헤깔려하는군요 ㅠㅠ

 

주된 스토리는 다 알다싶이

사이보그로된 여친이 과거로 와서 시로를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시간의 흐름상 좀.. 이해하기도 어렵지만. 그 시작점이 좀 애메 한것도 있다...

타임라인이라고 하는것에대해 많은 영화의 문제점이 발생하는데

백투더퓨처, 나비효과, 타임머신, 언니가 간다, 등. 이영화도 약간의 시작의 문제점이 있는거 같다.

처음부터 시로와 여친의 만남 자체가 먼 미래에서 부터 시작이니..과거와 연결이 잘 안되는게 좀 그렇다.

마지막장면 까지 보고나면 아.. 금수저의 여자가 사이보그를 경매에서 입찰 해서 .. 라는조건이 붙는것영화는 이정도로 이해 하고..

 

본론으로 들어감니다.

 

주인공 지로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미래에서온 실제 여자에게 맘이끌린게 문제의시작이죠

어쩌면 총격사고로 평생 혼자 살아갈수밖에 없을수도 있지만..현실에서는 어떤 여자가 그렇게된 남자를 사랑하기가 쉽지는않죠

그래도 시로가 과거를 바꾸기 위해 아님 과거에 자신을 위로하기위해 그녀를 보낸다...

(과거로 보낸여친은 최소 두번은 되어보인다.)

미래의 자신조차 그다지 행복해 보이는건 아니다.

미래에는 사이보그를 만들기술이되나보다. ㄷㄷ

만약 지로가 아닌 다른사람이라도 이제 이제 실제인간이 없어도 될지도 모르는일이다.

인공지능과, 사이보그가 사람의 행복을 대신 해줄수있다면..고민을 해볼만하다.

 

이영화가 나에게 특별한 영화인게 그렇다.

나역시 첫사랑이 나와같이 다른이유로 평생을 같이 할수없다면, 이영화의주인공 처럼 해볼수있지 않을까?

아니면 아바타라도 만들어서 만족할수있다면.

아니면 사고로 가족이 없는경우에도 저렇게 하고싶을것이다.

 

여기서부터 여러사람들의 꿈이나, 인생의 선택에서 실수, 혹은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기위해. 한번쯤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여행이나.

미래의 나에게 조언을 해주고싶기도 할것이다. 로또와같은 일확천금이 아니더라도 순수히 사랑하는사람과 평생을 같이 지낼수 있다면

그어떤 것보다. 그것을 선택 할수있을것이다. 나역시도 그런생각이다.

이영화에서와같이 어려가지 조건이 맞아진다면..

 

사랑하는 삶과 같이 할수 없는 이들을 위해서라면.

마음이 아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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