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X(케이팩스)명작? 감상후기... 보신분들만...

영화감상평

K-PAX(케이팩스)명작? 감상후기... 보신분들만...

1 The End 13 5327 0 0
케이팩스...

무지 좋은 영화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받은 영화다...

하지만 나는 왜? 이영화가 좋은 영환지 알수 없었다...

그저 ... 단조로운 ... 스토리에 ... 어의없는 결말...

감독의 의도도 제대로 파악할수 없었으며...

왜 그렇게 끝났는지 이해도 안됬다...

그놈이 진짜 외계인인지 ... 아님 미친사람 이었는지...

갑자기... 나타나서 어의없이 잡혀간다...

그래서 정신병원에 들어가고... 자신이 k-Pax에서 왔다고...

말하는... 의사에 질문에 막힘 없이... 말하는 그 언변에 따르면 분명 외계인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 최면에 의해... 기억을듣게되고 ... 실제로 확인하게 된다...

플롯의 몸속에는... 사람 플롯과... 외계인이 같이 들어있는거 였을까?

근데 ... 이영화를 보면서 내내 ... 너무 잠이왔다 ...

무슨 긴장감이 어쩌고... 영상이 어쩌고 스토리가 지루하지 않고 하는말을 많이 들었지만 ...

나는 전혀 공감이 가지 않았다...

영화... 이런 영화가 작품성 있는 영화인가 ? 무었인가 던저주는 ...

하지만 던저주는 것을 받지못하는 관객이 대부분인 영화...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슨 영환지 알수없었다...

최근... 명작영화를 보려구 노력중이다...

대부도 이제서야 봤으며 아라비아의 로렌스도 이제서야 봤다...

대부는 그저 대부 이야기 였으며 ... 한 조직을 이야기 할 뿐... 암흑가의 진실이니... 무슨 그런건 찾기 힘들었으며...

로렌스는 너무도 어의없음에 ... 무슨 말을 할수가 없었다... 그 로렌스란 사람이 그저 그럴듯한 언변으로 모두를 설득시키고... 운도 무지 좋았던것밖에는... 그리고 ... 사막이 너무도 지루했던것...
스케일이 빵빵한... 전투씬이 어쩌고 하지만... 요즘 영화에 대면 아무것도 아닌... 그저 어의 없는...
전투씬에 불과 했던거 같다...

대체 명작은 무엇인지 ... 알고싶다...

쉰들러 리스트랑 시민케인은 잠와서 도저히... 흑백... 인탓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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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1 마미치  
  이분도 그러시네.. 떳떳하게 받은(와레즈에서) 영화라고 쓰셨군요. 공지사항에서도 나와 있듯이 글 내용에 그런걸 쓰면 안되는데...공지사항좀 읽어보세요.
G 블루  
  '무지 좋은 영화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받은 영화다...'->여기서 [받은]은 극찬을 받은 영화란 뜻으로 쓰신거 같은데요..
1 이인수  
  본지가 오래된것이라 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다시 봐야 할듯
1 해적  
  플롯의 몸속에 외계인이 있던거죠.아닌가?나는그렇게 이해했는데...그리고 이 영화를 끌고 나가던 중요한 요소가 외계인일까?라는 것이었는데..ㅡㅡ;저는다른분의
생각과 같이 좋았던 영화라고생각해요.생각외로 밝은 영화더군요.
1 고요한  
  끝부분에서 박사에게 프롯이 그러죠.
"나중에 로버트 포터를 만나게 되면 잘대해주라고"
1 오재영  
  전 그 정신병자들을 치유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어요
1 박태현  
  외계인이 맞습니다. 최면시에 나오는 기억은 플롯이 인간 껍데기를 빌려쓰고 있는 로버트의 기억입니다. 그리고 영화내내 케이팍스에 데려갈 1명을 얘기하는데, 그건 플롯이 다음 여행동안에 빌려쓸 껍데기를 말하는겁니다. 어찌보면 그 1명은 자신의 영혼을 잃고 몸을 빌려주는 것일텐데요. 마지막에 베쓰? (-누구였죠, 베쓰가? 영화다시봐야할듯, 그 냄새난다던 남자인가)를 데려가죠. 자신의 몸으로...
4 김동천  
  프롯이 빠져나간 후 로버트가 식물인간 비슷한 상태가 된 건 치료시 과다투여된 약물 때문입니다. 신경안정제를 과다량을 투여해도 전혀 먹히질 않는다고 나오죠. 프롯이 로버트의 몸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인데 프롯이 빠져나간 후에는 약물에 의한 뇌의 손상이 그대로 나타난 거죠.
1 권병두  
  프롯이 외계인이던 말던 이영화에서의 관점은 그게 아닌것 같군요. ^^
1 아마깨비  
  차라리 안쓰니만 못한 감상평이 된 듯 하네요...
1 영화맨  
  명작이란건 주로 평론가들에 의해 좌우돼는데 이사람들은 하도 영화를 많이봐서 스토리의 재미, 말초신경 자극,  눈요기 액션들 위주로 보는 우리들같은 일반인들하고는 영화를 보는 시선이 틀립니다. 음악평론가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명작이란건 재밌는 영화가 아니고 영화의 완성도가 높다는 얘기입니다.
아무리 재밌고 아무리 스케일이 크고 액션씬이 뽕간다 할지라도 편집이 어정쩡하거나 조명을 엉뚱하게 줘서 그림이 잘 안나왔다라거나 등등 그러면 명작틈에 끼질 못하는거죠. 참고로 명작이라고 칭해지는 영화는 스토리적인 재미보다 화면 구도나 그림의 미적감각이 더 많이 작용합니다. 또 좋은 영화는 소리없이 봐도 무리없이 이해가 돼야 하구요. 시간돼면 영화의 이해라는 책 한번 읽어보세요. 너무 잘난척한거 같으네..
1 김홍일  
  딱짤라말하면 로버트포드는프롯이란외계인의탈은쓴거고 마지막엔 박사가 진실을 밝혀내고 배스라는 여자가 사라지고 이영화는 본사람의 생각차이가 분명히 나는 영화라고 봅니다..
 
1 봉구  
  이렇게 허무한 영화는 몇 없지요 아마....
어이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