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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알루미늄 냄비의 유해성..! zoom in zoom out
  글쓴이 : 再會     날짜 : 11-11-10 23:24     조회 : 6743     추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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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에 대해
현재 보편적인 밥솥의 독성.
알루미늄 내솥의 위험성. 역한 냄새. - 인체가 유해함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
양은냄비, 알루미늄 주방용구는 염분, 산성 음식을 끓일 때 성분 용출.
인체 내 흡수.
신장이 약한 사람의 경우, 소변으로 배출하는 하루 처리용량을 상회.
알루미늄 독성에 피해를 받는 증상.
어지러움을 느끼는 한 아줌마. - 무쇠솥으로 바꾸고 나서 한달 뒤 사라짐.
노인이 되었을 경우 치매. 무서운 질병.
뇌졸증.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아토피.
비행청소년- 일반청소년보다 머리카락에서 알루미늄 수치가 높음.
*납중독은 폭력, 포악(로마 네로황제)
알루미늄 후라이팬, 업소용 알루미늄 국통, 알루미늄 밥솥 등 도처에 산재한 독성물질용구.
열전도율이 뛰어나고 가공이 편리하며 가볍기에 일반적 사용.
에드가 케이시가 경고했던 알루미늄의 독.
주방용구의 교체.
스테인리스, 돌, 무쇠, 티타늄. <근자에 나온 마그네슘 용구에 대해선 아직 미정보..>
스텐 - 저렴, 취급 중(녹발생), 요리용 기능 하.
돌- 중저급 가격, 취급 중, 요리용 기능 중상.
무쇠 - 중급가격, 취급 하(길들이기 어려움, 무겁다), 요리용 기능 상.
티타늄 -초고가격(철의 50~70배), 취급 상(편리,가벼움), 요리용 기능 중(밥할때 바닥에 종이호일을 깜, 너무 빨리 익어서 삼층밥 됨)
인체에 무해한 소재, 인공관절을 만들면 생체조직이 거부감 없이 감쌈.
지구상에서 4번째로(알루미늄, 철, 마그네슘 다음) 많은 광물이지만, 제련에 고비용과 고난이도 기술이 필요하기에 비쌈.
마그네슘 - 근자에 나온 신소재 주방용구. 약간 조사.
옹기 - 개인적으로 장독에 납소재의 광명단 사용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아직은 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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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성인의 콩팥이 몸속을 걸러서 하루 배출할 수 있는 알루미늄의 량은 15mg.
이것보다 과량의 알루미늄을 식사시 섭취한다면 체내 축적.
배출은 신장기능에 달렸기에, 약한 사람(아이, 노인, 콩팥약화된 자)은
보통성인보다 더욱 많은 량이 체내축적, 뇌세포 공격.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밥솥의 교체.
스테인리스 내솥, 티타늄 내솥 제품으로의 교체.
알루미늄 후라이팬 - 스텐리스 팬이나 무쇠팬, 티타늄 팬으로의 교체.
*무쇠 제품은 요리기능은 훌륭하지만, 현대인이 길들이고 관리하는데 있어
큰 심력과 기술을 요하는 지라 일장일단이 있음. 수명은 가장 길지 않을까 생각.
반영구적으로 사용, 대대로 물려가며 이용 가능.
양은 냄비를 쓰지 말 것. 코팅이 벗겨진 양은냄비는 매우 위험.
양은냄비에 라면을 끓이는 것은, 염분, 산성에 알루미늄이 용출된 위험성 큼.
옥수수 삶는다고 대형 양은통에 삶는 것 자체가 넌센스.
알루미늄 호일에 김치를 싸지 말것.
알루미늄 호일에 삼겹살 굽지 말것.
*알루미늄 호일의 대체품. 종이호일.
알루미늄 캔음료, 술은 잔에 따라 마실 것.
침이 알루미늄을 녹인다는 얘기도 있고, 캔 내부는 코팅되어 있다는 말도 있음.
수돗물 정수에 황산화 알루미늄 사용- 현대인이라면 누구라도 피해갈 수 없다는 말. 해독에 신경쓰란 말.
베이킹 파우더 - 알루미늄 성분 함유.
찐빵, 만두피, 제빵에 들어가는 화학 부풀리기. 효모를 이용해서
천연으로 안전하게 발효시켜야 하는데, 돈 벌기 위해 빨리 후다닥 만들기 위한
유독 제법.
유럽 모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빵을 만드는 집은,
천일염과 효모와 밀가루만을 사용함.
후라이팬의 마블코팅이 유독물질을 나오게 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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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몸속에 들어온 알류미늄 축적을 해독하는 법.
요구르트의 장기간 복용. 체내 알루미늄 배출에 효과.
양파의 섭취.
감자(삶거나 끓여도 전분에 둘러쌓인 비타민C가 파괴되지 않는 이상적인 음식, 신의 축복)
비타민C.
녹차.
미역
다시마
풋고추
마늘
붉은 살코기
전복
녹차는 찬 성질 때문에 하루에 많이 먹으면 힘들기에(특별한 사람 제외), 현미녹차 팩 같은 것으로
음용수에 넣고 보리차처럼 마시는 것을 추천. 바쁜 현대인들에게 편리. 녹차성분이 체내 알루미늄을 감싸 몸밖 배출로 도움되려면 뜨겁게 마시지 말 것. 상온이나 시원하게 마시는게 좋음.
치매 부모를 모시는 자식들도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것보단, 구멍을 메꾸는 알루미늄 해독에
신경을 쓰는 것이 지혜로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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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중독때문에 냄비를 바꾸려다가..| 건강 게시판
옥스 포드 조회 429 |추천 0 | 2009.02.04. 14:11
//
정말 알루미늄 냄비가 몸에 나쁜지 검색을 하다가 읽게 된 내용입니다. 냄비를 다 바꾸어야 겠네요..
질문 : 알루미늄 캔 음료수를 많이 먹으면 알루미늄 중독되나요?

알루미늄캔으로 된 음료수를 보면 산성이 강한 오렌지 쥬스같은 경우 내부가
색깔이 변색된거 같은데요.. 이것이 알루미늄이 약간 녹아나온거 맞죠? 이런 음료수 많이 먹으면 알루미늄 중독되나요? 그럼 그 증상은요??

re: 알루미늄 캔 음료수를 많이 먹으면 알루미늄 중독되나요?

일단 알루미늄분진은 총먼지에 대한 노동부의 허용농도 중에서

제1종 먼지에 속하며 허용농도는 2mg/㎥입니다.(유리규산30%이상의 먼지도 속하죠..)

아래는 알루미늄 중독에 대한 것입니다..참 알루미늄이 치매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군요.


음식, 공기, 물, 피부와의 접촉등에 의한 미량의 aluminum에 노출은 건강에 해롭지 않다. 그리고 우리 몸에 필요 물질은 아니나 많은 경우 몸에 해로울지 모른다.

많은 양의 aluminum에 노출이 된 사람들은 먼지등으로 인한 천식이나 기칙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이 발생할지 모른다. 많은 양의 aluminum에 노출이 된 토끼, 쥐들은 근골격계, 신경발달의 지연 때문에 해로울 지 모른다. 뼈에 앓고 있는 질환 때문에 치료 목적으로 많은 양의 aluminum에 노출이 된 소아나 어른들은 근골격계에 문제가 발생할 지 모른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아주 민감한 사람들은 방취제등을 사용함으로서 피부에 발진이 날 수 있다. 사람이나 동물에 있어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는 없다.


독소를 막아라 - 무서운 알루미늄 부식독

오래전부터 의사나 자연요법 전문가들은 알루미늄제의 조리 기구로 요리를 하는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 구체적 이유를 나는 별로 들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스테인 교수는 청량음료수에 관한 연구 논문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그와 아울러 어떤 종류의 조리 기구로 요리를 했을 때에 식품이 오염될 염려가 있는가 하는 점에 대해 상세한 조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그 논문은 1956년 8월 10일부터 21일에 걸쳐 로마에서 개최된 국제암협회 주최의 '식품내 화학 첨가물의 발암 가능성에 관한 심포지엄'에 앞서 발표된 '암과 관련있는 식품과 음료'라는 제목의 논문이다. 그 논문에서 스테인 교수는 벵스 씨와 자신의 '경험과 관찰'에 입각하여 알루미늄을 비롯한 기타의 금속독이 위의 질병 및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알루미늄의 이러한 독성에 관한 정보는 충분치 않으므로 그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스테인 교수의 지휘 아래 개에게 알루미늄 냄비로써 조리한 먹이를 먹이는 실험이 행해졌다. 그들은 대조 표준의 개를 제외한 실험 대상의 개들 모두에게 알루미늄 냄비로 조리한 고기와 채소를 넣은 죽을 주었다. 그런데 1개 그룹엔 알칼리성 매체를 첨가한 고기를 또 다른 그룹엔 산성 매체를 첨가한 고기를 주었다. 알칼리성 매체를 첨가해 조리한 고기를 먹은 개들에게서는 4-6주 만에 독의 효과가 나타나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변비, 무감동 등의 증상이 보였다. 한 마리의 개는 8개월 후에 죽었고 해부 결과 심한 만성 위장병에 걸려 있음을 알았다. 그 먹이들을 조리하는 데 쓰인 알루미늄 냄비를 조사해 보니 산성 매체보다 알칼리성 매체쪽이 냄비의 부식 작용을 훨씬 더 강력하게 촉진한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다.

여기서 스테인 교수의 그 논문을 인용해 보기로 하겠다. 아직도 알루미늄 조리 기구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및 알칼리성 매체에 의해 알루미늄의 격심한 부식 작용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두루 생각해 보면, 이들을 사용하는 것에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을 가능성이 강하다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타당할 것이다. 이러한 조사를 실시하는 데는 많은 요인들을 고려해야만 한다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에 있는 위트위타즈랜드 대학의 생리학 교수 조셉 길만 박사가 많은 해부 사체의 담낭이 알루미늄에 몹시 오염되어 있음을 발견한 사실은 만성적 알루미늄 중독 문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크게 부각시키고 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하여 이 알루미늄이 체내 조직에 들어가는 것일까? 음식물이나 음료수, 혹은 약에 의해서일까?

알루미늄으로 만든 그릇을 사용하지 마라. 나는 스테인 교수의 이 논문 결구(結句)에 빠져 들어갔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나는 농장에서 기르고 있던 개에 대한 나의 체험을 생각해 내었다. 나는 얼룩덜룩한 그레트덴을 기르고 있었는데 세 마리가 장염으로 죽었다. 수의사도 왜 그 개들이 그런 병에 걸렸는지를 모른다고 했다. 나는 또 강아지 전부를 같은 병으로 한꺼번에 잃어버린 일도 있었다. 그로부터 수년이 지나서 비로소 스테인 교수의 논문을 읽을 기회를 가졌던 그때, 개 먹이를 무엇으로 조리하였던가를 기억해 내고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것은 틀림없는 알루미늄 냄비였다. 내가 개의 죽음을 알루미늄의 독과 결부시켜 생각한 것은 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의사로부터 알루미늄 기구로 음식을 조리하지 않도록 주의를 받고 있었으며 스테인 교수의 논문이 밝힌 실험의 결과는 꽤 설득력이 있었고 또한 아주 최근에도 나의 친구가 같은 체험을 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 친구는 언제나 장염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나는 보다 못해 어느날 친구의 부인이 사용하고 있는 조리 기구가 어떤 것인가를 물어 보았다. 예상했던 대로 그 친구의 부인은 알루미늄 제 주방용 조리 기구를 사용하고 있었다. 나는 그에게 내가 기르다 실패한 개에 관한 얘기라든지 스테인 교수의 논문에 관해 알고 있는 사실들을 말해 주었다. 내 얘기를 듣고난 그가 질그릇 냄비로 음식을 조리하도록 곧바로 부인에게 부탁한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 다행스럽게도 그의 가족은 그 뒤 장염으로 고생하는 일은 없었다.

최근에도 내가 있는 직장의 동료 한 사람이 오른쪽 발목을 다쳤는데 의사가 아무리 치료해도 그 상처가 낫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그녀에게 어떤 종류의 음료수를 주로 마시고 있는지 물어보았더니, 커피와 청량 음료수를 많이 마시고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두 가지를 끊어라고 충고해 주었다. 그녀가 내 말에 따라 커피와 청량 음료수를 일절 마시지 않자, 약으로 치료하지 않는데도 상처의 상태는 점차 호전되어 갔다. 그러나 농양만은 좀체로 좋아지지 않았다. 그 뒤 나는 그녀의 가정에서도 알루미늄 냄비가 사용되고 있음을 알고 부식 작용에 의해서 알루미늄의 작은 입자가 식품과 함께 체내로 들어가 독이 되어 있다고 그녀에게 설명해 주었다. 그녀의 집 부엌에서 알루미늄 제의 주방기구가 모두 추방된 것은 물론이다. 그러고 난 다음 주말에는 그녀의 상처가 완전히 나아버렸다. 꼭 마법을 사용한 것 같았다.

분명히 말해서 내게 이런 사실을 주장할 권리는 아무것도 없지만 여태껏 기술해 온 것과 같은 사실을 감안하여 어떤 형태로든지 위장병으로 끊임없이 고통당하고 있는 분은 일정 기간만이라도 부엌으로부터 알루미늄제 조리 기구를 미련없이 추방시키라고 권고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만일 그것이 위장병을 일으킨 독의 발생원이라는 것이 확인되면 두 번 다시 음식물 조리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단순히 식품의 보존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면 그것들을 사용해도 괜찮을 것이다.

다시 한 번 부인 단체 여러분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식품 및 조리기구라도- 가령 그것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인체에 해롭다는 것이 판명되면 정부에 건의하여 그것들을 금지하도록 하는 운동을 전개해 달라는 것이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그 생명력을 주는 것은 일반적으로 '어머니'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국민의 건강을 서서히 좀먹고 있는 식품이나 기구에 대한 반대의 소리는 여성의 입으로부터 나와야 그 의의를 더 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 "신비의 포도요법" 베이실 샤클톤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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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후라이팬 정보 (중불 이하에서 사용, 첨 구입시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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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도율이 좋기에 중불, 소불에서 사용.
<마그네슘팬 길들이기>
처음 구입시 그냥 달군 후, 100%면이나 키친타올에 오일(들기름 추천)을 묻혀 후라이팬 내부를 문질러 줄 것.
더 달구서 기름이 태워지면, 다시금 한번더 기름묻혀 달궈줌.
키친타올로 깨끗이 문댄 후, 물로 씻어 말림.
물기가 제거된 후엔 기름을 발라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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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 5월달에 나온 포스코 마그네슘을 사용한 국산제품.
통짜 티타늄팬이 너무 고가라,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뛰어난 무해재질 용구.
인터넷상의 티타늄후라이팬이라고 판매하는 것들 대부분이 코팅일 뿐. 내부는 인체에 유해한 알루미늄 재질 다수.
국산 마그네슘후라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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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쿠쿠의 스텐밥솥(전기압력)
HDT109SG 10인용
*무쇠솥에 도전해보려다 도저히 문명의 이기 편리함을 버리질 못해서..
현대인의 편의성에 맞춰서 타협;
내솥 안이 마블코팅이란게 꺼림직..
25만냥 40만냥 제품은 아직 성급하단 생각.
풀 티타늄도 아니고, 코팅 티타늄은 쩜.. 또한 내솥의 위를 막는 뚜껑까지 알루미늄에서부터 벗어나야 하는데
자유롭지 못함. 아직 제품의 개선이 필요한 상품.
1.풀 티타늄 내솥에, 뚜껑도 티타늄이던가,
2.풀 마그네슘 내솥에 뚜껑도 마그네슘이던가.
3.풀 티타늄 내솥에, 뚜껑은 마그네슘이던가.
4.풀 스텐 내솥에, 뚜껑도 스텐이던가. (가장 저렴한 가격)
위 네 사례에서 마블코팅이 아닌, 인체무해 코팅이어야 함.
HDT109SG은 아직 위 세 타입이 나오기 전의 징검다리식 제품.
그나마 알루미늄 내솥 제품 사용보단 현저히 안전하기에 투자가치는 있음.
17만냥 정도의 적절한 중급대. (G마켓 구입시 가격)
*지나치게 싼 제품은 리퍼(수리품)일 수 있으니 주의.
再會의 서명! 잘먹고 잘살고 잘자고 잘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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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會 (11-11-10 23:26)
몇년전 옆 사진과 같은 알루미늄 냄비에 이것 저것 몽땅 넣고 잡탕 라면 국물을  좀 우려내서 끓여먹고 뭔가 이상한 맛에 속이 뒤집어진 이후론 다시는 사용안했는데 이런 문제가 있었더군요..!

부성웅 (11-11-23 17:14)
집에 오래된 냄비 다 버려야 겠네욧.. 
인아크 (11-12-08 02:04)
음, 양은냄비가 안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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