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베일의 극적인 몸무게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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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베일의 극적인 몸무게 변천사

*키 183cm에 84kg 정도가 원래 체중이라고 함

- 아메리칸 사이코 (American Psycho, 2000): 86kg
- 머시니스트 (The Machinist, 2004): 55kg
- 배트맨 비긴즈 (Batman Begins, 2005): 86kg
- 레스큐 던 (Rescue Dawn, 2006): 61kg
-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86kg
- 파이터 (The Fighter, 2010): 66kg
- 아메리칸 허슬 (American Hustle, 2013): 103~104kg
- 빅쇼트 (The Big Short, 2015): 84kg
- 바이스 (Vice, 2018): 102~103kg
- 포드 대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 70kg

'바이스'를 끝으로 앞으로 역할을 위한 무리한 체중 조절은 안하겠다고 선언하셨는데
이미 젊은 시절에 몸을 있는 대로 혹사 시키셔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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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9 철판남  
연기력부터가 이미 초상위고 거기에 저렇게 체중조절까지 가능하니 ㅎㄷㄷ하지요ㅎㅎ
몸관리 해가면서 오래오래 연기 보여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M 再會  
건강은 많이 안 좋을 것 같습니다.
8 amirite  
ㅇㅇ 저 정도면 분명 간이나 신장에 무리가 갈 텐데요 ㅠㅠ
34 백마  
스타 되기 쉽지가 않네요ㅠㅠ
S 푸른강산하  
한번하기도 힘들 텐데.. 건강괸리가 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6 알투엑스  
우리나라엔 설경구가 있죠ㅎ 역도산~살인자의기억법
8 장곡  
프로는 뭔가 다르네요
21 박해원  
인간 고무줄...
20 무비라이프  
역시 프로배우
7 오징어야  
태양의 제국(Empire of the Sun, 1987)의 비행기를 들고 달리던 소년이
성인이 되어 저렇게 큰 배우가 될 줄 몰랐습니다.
26 금옥  
건강이 안 좋을거 같네요~
1 소름  
배역을 위해서 저렇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함
1 슈우우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