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흔한 엄마 친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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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흔한 엄마 친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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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조니 김 (Jonny Kim), 35세

- 1984년 출생, 80년대 초 미국으로 이민

- 2002년 해군 지원, 훈련 수료 후 네이비 실로 배치
  중동 지역 파병 2번, 100여번의 전투 작전 수행. 그 공로를 인정 받아 은성 무공훈장, 동성 무공훈장, 해군 & 해병 공로 훈장, 전투행동 약장 등을 수상 (현재는 해군 예비역 대위)

- 2012년 샌디에고 대학(USD) 수학과 최우등 졸업 (summa cum laude: 상위 5%)

- 2016년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의무박사(M.D.) 학위 취득
  2017년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응급실 & 브리검 여성병원에서 인턴 과정 수료

- 2017년 1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계 최초로 나사 우주비행사로 발탁. 올해 1월 훈련과정 수료 후 현재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참여 중


한줄요약: 엄마, 효도할게요...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Jonny_Kim

https://www.nasa.gov/astronauts/biographies/jonny-kim/biography/

https://news.harvard.edu/gazette/story/2017/07/med-school-grad-to-trade-scrubs-for-space-suit/

https://www.washingtonpost.com/lifestyle/2020/01/14/nasaastronautjonn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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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1 깡통로보트  
울 엄마 친구 아들이 아니라 다행이다
7 amarite  
ㅋㅋㅋㅋ 그러게요. 미국분이라서 다행이에요
7 장곡  
그래도 한국의 핏줄이 담겨 있어서 자랑스럽네요.
대단합니다.
S 푸른강산하  
22 Hsbum  
근데 한달 굶은 정준하로 보이는 건....  (죄송 ㅋ)
3 괄도네넴띤  
진짜 정준하가 보이긴하네요ㅋㅋ
7 amarite  
확실히 제일 오른쪽 사진은... ㅋㅋㅋ
S 철판남  
어머니...T-T 저정도는 못하지만 효도할게요ㅋㅋㅋ
13 다솜땅  
엄마.... 죄송해요 ㅜㅜ
10 니꼬내꼬  
자랑스런 한국인~
엄마가 몰라서 더 다행~^^
6 dschung  
어머니께 사과드려야하나요
2 bluechhc  
정말 흔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저런 인재가 더 많은면 좋은거려나..
복잡한 심경~
1 BoA4  
MD를 따고 인턴을 한다는게 희한하긴 하네요. MD를 따기위해서 일련의 수련의 과정 또는 전문의 자체가 필요없는 듯. 하기사 박사니까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면 되려나요
7 블랙스나이퍼  
와~~~ 타고 났네...
1 쿰크  
스펙 쪄네요...
4 MozartEntrophy  
부러운 스펙이네요.
1 소름  
저걸 다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