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접수 관련해서 국민청원 글인데.. 도와주세요 ;ㅁ;

자유게시판

수능접수 관련해서 국민청원 글인데.. 도와주세요 ;ㅁ;

여기 계신 대부분분들은 관련이 없으시겠지만..
그래도 한 번 보시고
내용에 동의 하시면...
청원 동의 좀 부탁드려요 ㅠ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H4zS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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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 ange  실버(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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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Comments
S 푸른강산하  
동참합니다.^^*
17 o지온o  
님 생각은 그럴지도 모르지만, 대입 수능 시험은 본인 확인이 중요한 겁니다.
수능 접수 관련해서 뭔가 불만이 있다면 어째서 그렇게 만든 것인지 먼저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수능시험 볼 때도 온갖 방법으로 대리시험을 치지 못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나요?
지금 하고있는 청원은 정말 쓸데없는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생각 좀 합시다.

온라인 접수로 실제 수능시험을 대리로 치는 것이 가능해지면 어떨지 생각해 보시고
자신이 조금 불편하다는 이유로 수능시험의 기본인 본인 확인을 무용지물로 만들게 될 요구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검정고시를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12년동안 학교 다닌 다른 친구들은 12년이란 시간을 들인 것으로 자신을 증명하는 것이고
님같은 경우가 만약 검정고시 본 사람이라면 온라인으로 접수했을 때
본인이 접수하는 것인지 아닌지를 뭘 근거로 판단합니까?
교육부에 전화라도 해서 어째서 안 되는 건지 물어라도 보고 청원을 하던가..
교육부에서 이미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서라는 답변을 들었음에도.. ㅡ,.ㅡ;;;;
도대체가.. 우기면 되는 줄 아는 건지.

사회생활도 제대로 전혀 해보지 못하고 부모님 그늘에서 보호만 받고 있던 학생이
온라인으로 자기 자신임을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건지.
수능시험 접수를 무슨 인터넷 사이트 가입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건 아닌가 싶은데..

기본적인 공인인증서도 없을 테고..
공인인증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학생인 자신이 증명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다고..
토익시험, 공무원 시험, MEET, LEET, PEET, 각종 자격증 시험.. 따위를 말하고 있지만,
이것들은 모두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성인이 보는 것이고
예를 들려면 제대로 된 예를 들어야 할 듯.
이딴 예를 든 것은 자기 자신이 학생이라는 것을 망각한 것으로 보임.
1 ange  
님 되게 생각 없이 댓글을 다시네요.
수능응시 26%에 육박한 14만명이 넘는 인원이 졸업생이란 것을 알고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
그리고, 부정행위? 그 것을 현장접수 한다고해서 걸러진다고 생각하시나요?
수능접수 해보셨다면, 수능접수시에 엄청 엄밀하게 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실텐데요.
부정행위 방지라면, 수능 시험장에서도 얼마든지 걸러낼 수 있어요.
실제로 토익 시험도 시험장에서 사진이랑 신분증이랑 다 대조해서 걸러내고 있는데.
이 것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수능시험은 감독관도 많고

어떻게 생각하면, 현장접수 한다고 부정행위가 방지되리라 생각을 할 수가 있는지....?
수능접수라는 것을 해보지 않으셨거나, 너무나도 기본적인 토익 시험이란 것도 본 적이 없으신거 같네요.
머리가 있으시면 그게 장식이 아니고, 생각이란 것을 할 수 있는 몸의 기관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댓글을 다셨음 좋겠네요..
1 ange  
또 현장접수만 하면서, 현금결제만 가능하고도 현금영수증 발행 안되는데 이거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딴 데서 그러면 불법이잖아요.
거기다 카드 결제도 안되고... 이런걸로 부정행위를 막는다??? ㅋㅋㅋㅋㅋㅋ
3 구르르르  
접수단계라면... 가능하지 싶은데요.
1 Z9IN  
최소한 교육청에서는 접수 받아줘야 되는거 아닌가 하고 검색 해봤더니 이미 가능하네요 ㅎㅎ
수능이 가장 큰 규모의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보수적인 상태로 남아있는건 아닌지 생각되네요
현역 고3 비율이 아무래도 압도적으로 높을테고 학교를 통해서 접수하는게 제일 좋겠죠
정확히 얼만큼의 비율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을 위해서 추가 접수 시스템을 만든다는게 별로 메리트가 없나봐요
온라인 접수가 되면 편하고 좋긴 할텐데 말이죠 ㅎㅎ 요즘 세상에 본인인증 수단도 많고 온라인으로 계좌도 만드는 세상에 ㅎㅎ
1 ange  
교육청 접수는 실 거주지와 모교롸 서로 다른 지역에 있어야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졸업후 학원 다니는 수험생우 경우 보통 주소지가 그대로라... 교육청 접수가 안되는 것이 보통이에요

졸업생의 비율은 26% 14만명이 좀 넘네요..

어차피 시험날에 감독관이 사진대조를 다 하는데..
이미 온라인 접수가 가능한 모든 시험이 그렇게 하고 있구요.
수능만 현장접수만 하는데.. 그 것으로 부정행위의 방지 효과가 있을까요.
어차피 현장에서 신분증, 사진 대조 다 하는데..

거기다 현금수납만하고, 현금영수증은 발행 왜 안되는지... 이거 다른 데서 그러면 불법이잖아요
그리고 카드는 왜 안받나요..
1 Z9IN  
졸업생 비율이 생각보다 꽤 높군요
온라인 접수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10 에버렛  
토익이나 각종 자격증 시험은 1년에 여러 번 볼 수 있지만 수능은 1년에 한 번, 그것도 엄청 예민하게 치루는 시험이잖아요-.-
같은 시험이라고 해서 과연 같은 잣대로 비교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구요.
수능이라는 단어가 이 사회에서 가지는 무게감을 조금 가볍게 생각하시는 거 같네요.

현장 접수로 부정 행위를 완전히 방지할 수는 없죠.
지금도 수능 다 끝나고 나서 시험 대리로 쳤다가 적발되는 경우가 나오는데요..
근데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고 하면 당장 그걸로 악용하는 사람들이 나올 거라는 생각부터 드네요.

온라인 접수가 되면 당연히 편해지겠죠.
근데 온라인 접수하는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교육부가 발표한다고 하면 바로 반대 청원 올라와서 몇십만명이 참여할 거 같네요.
1 ange  
으음.. 그치만 약학대학입문시험 PEET의 경우는 만3천여명이 보는데. 이 것도 1년에 한 번 보구요, 의치학입문시험 MEET도 1년에 한 명 보고 만명정도 시험봐요. 로스쿨입문시험 LEET는 몇 명인진 모르겠지만.. 그 시험도 역시 일 년에 한 번 보구요. 이 시험들만해도 다 온라인 접수만 하는데.. 부정행위 방지라면, 현장시험장에서 확인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걸 증명해 주는거 아닐까요?
특히나 수능은 감독관이 여럿있는데, 훨씬 더 검증이 잘 된다고 볼 수 있는것인데... 현장접수가 의미가 있을까요.. 어차피 현장접수시 담당 교직원이 혼자서 처리를 하는 것이고, 학교 업무 하는 중에 하는거라 사진대조도 대충 하던데요..
4 유투팬  
생각해볼 문제이긴 하네요.
막상 저보고 답을 내놓으라면 못하겠지만요.
1 ange  
아무래도 문제는 부정행위일까요...? 왜 다들 현장접수가 부정행위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네요..
수능원서 접수를 받는 분은 수능평가원에서 특별히 교육받고 배치된 사람도 아니고, 그냥 학교 교직원이 업무 받아서 일처리 하고 있는 것 뿐이고,
접수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머 특별히 유난스럽게 대조하거나 하지 않는 다는 것도 알아요.
접수시 부정행위가 나타날정도라면, 시험현장에서 감독관이 한 두명도 아닌데.. 그 분들에게도 당연히 걸리지 않을까요 ?
약학대학입문시험, 의치의학입문시험, 로스쿨입문시험, 대학편입시험, 다 접수는 온라인인데.. 왜 수능만...?
17 o지온o  
이 사람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네요.
어차피 내가 쓴 댓글 다 읽어 볼 사람인 것 같지도 아니고. ㅡ,.ㅡ

온갖 시험 운운 하면서 1년에 한 번 보고 만 명 단위가 시험 본다구요?
대학 수능 시험을 보는 사람 수는 어째서 말하지 않습니까?

대학 수능시험을 보는 사람 수는 50만명이 넘습니다.
이 사람들은 대학을 목표로 12년간 공부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대학이 목표건 아니건 균등한 시험을 볼 권리에 있어서는 대학이 목표고 아니고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12년을 공부해 왔고 그것을 평가받는 것이 수능입니다.
게다가 재수를 하는 사람들을 포함하면 50만명 이상으로 숫자는 더욱 올라가면 올라갔지 내려가지는 않아요.

님 말마따나 이것을 온라인 시스템화 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시스템화의 좋은 긍정적인 면은 처리의 고속화입니다.
시스템화에 대한 긍정적인 면만 존재하겠습니까?
당연히 부정적인 측면도 있는 거예요.

님이 예로 들었던 여러가지 시험은 1년을 공부하고 말고에 따라서 당락이 결정되는 겁니다.
수능도 마찬가지인가요?
만약 1년 공부하고 안하고의 차이라고 님이 말한다면 그건 님만의 문제입니다.

시스템화의 어떤 것이 부정적인 측면이냐 하면
어떤 시스템이건 시스템화가 되어 있다면 그것이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어딘가에 구멍이 존재합니다.
(이건 단순 명확한 문제임. 아무 문제 없다고 한다면 정말 바보 중의 바보죠)
그리고 그 구멍을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사용할 경우 단번에 붕괴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수능 시험과 다른 시험의 예를 계속 비교질하시는데..
수능 시험과 다른 시험의 중요도 자체가 다릅니다. 무슨 뜬금없는 비교질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아직까지 자신의 주장에서 어떤 점이 잘못 되었는지 잘 모르실 듯 해서
Ghost in the shell 에 나오는 대사 하나를 말해 드리죠.

--------------------------------------------모토코의 명대사.
同じ  規格品で  構成された  システムは
같은 규격품으로 구성된 시스템은..

どこかに  致命的な  欠陥を  持つ事になるわ。
어딘가에 치명적인 결함을 갖는 것이 되는 거야

組織も  人も
조직도, 사람도..

特殊化の  果てに  あるのは  緩やかな  死、
특수화의 끝에 있는 것은 느슨한 죽음

それだけよ。
그것 뿐이야
--------------------------------------------
시스템화 하면 무척 편리하긴 하겠습니다. 당연하게도..
그런데 해당 시스템에 구멍이 뚫렸을 경우, 그 책임을 님이 질 수 있나요?

님의 주민번호건 어떤 정보건 간에..
님 주변의 사람이나 님에게 악의를 가지는 사람이 그 정보를 얻는 것이 어렵습니까?
현재의 네트워크 시스템이 그정도로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네요?
이딴 예를 들고 있어야 한다는 자체가 정말 우습긴 한데.. ㅡ,.ㅡ;;;; 정말 생각 잘 못 하는 사람하고 대화하기 힘들긴 함.

현재 수능 접수 방식이 무척 불편하게 되어있는 것은 맞습니다.
나 또한 현재 수능 접수 방식이 불편하다는 것은 동의를 합니다. 이건 논란의 대상이 아니예요.
대신 내가 ange님을 시험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무슨 작업을 하려면 똑같이 불편한 짓거리를 해야 하는 것이고
ange님 한 사람을 시험보지 못하게 한 것으로는 나의 목적을 실현시킬 수 없습니다.
최소한 만 명 정도는 시험을 보지 못하게 해야 내가 더 나은 수능 점수를 얻을 수 있어요.

님이 제시한 이딴 주제를 가지고 이정도로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자체가 웃길 뿐입니다.
더이상 하고 싶은 말도 없으니 님이 주장하는 청원이나 계속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우주가 ange님 주변으로 도는 줄 아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가 생겼을 경우엔 책임도 지지 못할 사람이.
시스템 붕괴로 문제가 생겼을 경우 돈으로 해결할 건가? 12년을 공부했는데?

교육부가 뜬금없이 ㅈㄹ하고 있는 건지 ange님 하는 짓이 뜬금없는 건지 그냥 생각해 봐도 알겠구만.
교육부 사람들이 ㅄ인 줄 아네. ㅡ,.ㅡ
12년 공부해서 보는 시험과 사회에 진출해서 1년 공부해서 보는 시험 비교하는 것 보고 알아봤어야 하지만.
국가 시스템과 일반 시험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듯.
정말 자신 외에는 생각을 안 하는 것이 너무 선명하게 보임.
국가 시스템은 수 만명 내에서 단 한 명이 위기에 처하더라도 그것을 신경써야 하는 것이 국가 시스템인 거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또라이가 국회의원 되어서 문제이긴 하지만)
이런 국가 시스템과 일반 짜잘한 시험들 비교하고 있고.. 진심........................................ 하.. 답답해서 그만 해야겠네.

심심해서 살펴봤더니 청원 동의 13명. ㅅㄱ하시던가 말던가.
자신의 잘못이 뭔지 근본적으로 모르는 사람과는 대화할 이유가 없겠죠.
계속 주구장창 자신의 주장에서 뭐가 잘못 되었는지도 모르고 있고.

세상 똑똑한 사람이 ange님이니 그 레벨에 모자르는 사람은 퇴장해야겠습니다.

내가 생각 없이 댓글을 달다니.. 그럴 듯 하게 댓글을 다시는데..
누가 누구에게 할 말인가.
청원 한 달 내내 잘 해 봐야 만 명도 동의 안 할 듯 함. 생각이 얼마나 일차원적인지.
제대로 된 청원이라면 최소 50만 명 중에서 30만은 기본으로 동의를 하겠지만, 청원 내용 자체가 뜬금없으므로 만 명도 무리임.
10 에버렛  
"국가 시스템과 일반 시험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듯." 격한 공감을 하고 갑니다
1 ange  
그래서 현장 접수가 가져다주는 효용성이 뭐가 있는데요? 시험 접수나 해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혹시 시험 접수랑 시험 응시랑의 차이를 모르시는건가요 ??
혹시, 애초에 그 어떤 시험이든, 시험이란거 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아 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 이런거 말고요.
하다못해..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이런거라도?
그런 것도 전혀 경험없으신 분으로 보이는데............ 그런 경우라면 쇠귀에 경읽기란 말이 딱 어울리겠네요...

공감을 못 받는 건, 애초에 님같은 사람 때문 아닌가요? 본인이 그 불편함을 겪는게 아니니. 본인이랑은 전혀 상관없으니깐.
코로나 초기때 무조건 입국금지 외치던 사람들이 하던것처럼요.
왜냐? 국제사회에서 타국민이든, 우리나라 외국거주자이든, 입국금지 시켜서 생기는 문제점에 본인들은 그에 해당하는 책임을 안지니까요. 상관없으니깐.
1 ange  
아 ,그리고 시험 합격하면 의사, 변호사, 약사 이런거 되는 시험이.... 자잘한 시험이라고 보이시나요?
1 ange  
그리고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만 이야기하시는데, 수능의 최종목적은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함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대학원서는 왜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을까요?
왜 실기나 면접접수 이런거 다 온라인으로 할까요? 심지어 대학편입시험도 다 온라인접수인데요? 아니 그리고, 대학 졸업후 보는 각종입사시험(삼성, 현대, 공기업등)도 역시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데 이건 왜 허용이 되는거죠?
17 o지온o  
오늘까지 동의한 사람 수 17명. 국가 시스템이 뭔지도 잘 이해 못 하는 듯.
단순하게 불편한 것이 싫다는 대안도 없는 청원자.
ㅅㄱ하시길.
1 ange  
아 눼 ㅅㄱ
7 pupukim  
너무 공격적인 댓글들이 보기 안좋습니다.
모든 사람의 생각이 똑같을 수 없겠죠.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설사 생각이 짧거나 잘 몰라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과격하고 기분 상하는 글로 상대방의 자존심을 긁는 일은 자제했으면 합니다.
인터넷 공간은 서로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얼굴 보며 대화하는 곳이 아니라서
자칫 사소한 단어 하나로 감정 상하고 싸우고 그러기 쉬운 거 같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말들 많은데, 그것들만 사용하며 살다가기도 벅찬데...
서로 배려하며 존중하는, 아름다운 씨네스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S 푸른강산하  
200% 공감합니다.^^*
20 앵두봉봉  
한편으론 납득이 되고 또 우려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