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립유치원 국정감사 기가막히네요.. ! 새벽에 헤드랜턴 쓰고 일하는데....

김용임 한유총 비대위 전북지회장 겸 대외협력부장이라는데

새벽에 헤드랜턴을 쓰고 일을하고 교사 봉급주기 위해 아파트 팔고 차팔고 


허허~~~


이분 국정 감사에 입고 나온 셔츠가 톰브라운이라늠 메이커라는데 싼모델도 37만원 정도 하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소매가 다른걸로 봐서 더 비싼 모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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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적폐에는 지역이 따로 없군요 전북인건 전남이건 경상도건 강원도건.... 


연기력 기가 막히네요... 코메디도 아니고.. ~~!


10만원짜리 이상 셔츠를 입어본적도 없는 1인이라서리 좀 어색하네요.. 저분 설레발이....


렌턴까지 쓰고 일하시는 분이.... 아니 그나져나 요즘 전기 안나오는 곳도 있나요...?


동정표 얻으러 국감에 나온것이 아니라 아예 불을 붙이려고 나온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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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3 선우파피  
구글에 부자와 가난한 사람 평균을 옷차림으로 식별하는 그림이 있어서 본적 있는데, 구글에선 가난한 사람이 더 비싼옷을 입는다더군요. 부자는 옷값 전부걸친게 보통 5~10만원 안짝, 가난한사람은 10원이상 메이커나 비슷한 짝퉁.... 저도 1만원 넘어가는건 아끼다 휴지통으로 가기 때문에 별로인 1인이라 공감이 마니 가네요.
유독 우리나라만 가난한 사람이 정치 나 경제 활동에서 두각이 없기 때문에 기히한 현상이 있는것 같네요. 까도까도 비리.... 애들데리고 삥뜻는 것인지 씁쓸합니다.
3 알투엑스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은 헤드랜턴을 쓰고 나온다는걸 감히 시도도 못합니다.
무의식의 양심...스스로에 대한 부끄러움을 알기 때문이죠.
본인의 안위를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불사하는 저들은 이미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0 김리  
감사나간 공무원에게 "소리없는 총있으면 쏴버리고 싶다"라고 했던 어느 원장이 생각나는군요 ㅡㅡ;
S 푸른강산하  
국고지원을 받을 땐 교육자, 감사를 받아야 할 땐 사업자
참 편한 사람들일세~
그간 얼마를 해 드셨을까?
M 再會  
셔츠는 4만원짜리 짝퉁이라고 합니다. 위 글 정정합니다. 알고 까야... !
그래도 본질은 개 헛소리 하고 있다는 것 변함 없습니다.
6 aircon  
한국의 복지예산은 7~80% 엉뚱한 놈들이 가져갑니다.
먼저 본 놈이 임자입니다.
또한 사실 유치원 비리는 사학비리 전체를 놓고볼때 아주 양호한겁니다.

진짜 도둑놈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 문제조차 제기하지못합니다.
유치원은 동네 조무래기 현금부자의 돈놀이일뿐입니다.

진짜 도둑놈들은 거명도 못합니다.
7 얌체공  
더불어 요양원도 비리투성이라고 뉴스에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