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외화자막이 오히려 DVD/블루레이 보다 나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영화이야기

TV 외화자막이 오히려 DVD/블루레이 보다 나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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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 영문자막은 블루레이

중간 한글자막은 씨네스트에서 받은 DVD(sub2smi)

맨 아래는 EBS 캡쳐본입니다.

기생충의 예를 봐도 그렇고 번역-자막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번역하시는 실력있는 자막제작자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서 
EBS, OBS에서 정기적으로 하는 영화를 녹화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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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3 mrmeiam  
영화마다 다르겠지만
TV 외화자막이 더 좋긴 좋죠
5 호러왕자  
좋아하는 영화에 애정을 가지고 있듯이 자막도 그렇게 만들어진다고 봅니다.
자막을 많이 만들다 보면 일반인들이 만든 자막보다 못한 번역의 섭자막들도 많이 봅니다.
대체로 섭자막이 전문 번역가의 번역으로 인해 품질이 좀 낫다 뿐이지
번역이 사람의 수작업으로 하는 일이라 완벽한 자막은 없다고 봅니다.
다른 나라의 어감까지 번역하는 일이 그만큼 어렵다는 반증이겠죠.
초월번역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 싶네요.
4 Minor  
TV에서 해주는 영화들에 나오는 자막이 외화자막이군요
9 HD매니아  
스타워즈 자막이 dvd.. 블루레이...dvd 수정본...블루레이 수정본 등등...
여러가지 버젼이 존재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자막이 EBS에서 방영했던 EBS 자막이라고 하죠.
영화마다 다른 것같음. 오히려 요즘 자막이 더 쉽게 이해되기도 함
극공감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