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

중국 자본 투입된 헐리웃 영화의 현실 [펌]

M 再會 9 79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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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S 맨발여행  
배달의 기수, 대한뉴스가 판치던 시절의 분위기네요.
M 再會  
그러니까요 21세기에 이게 뭔 시츄레이션인지 모르겠어요...
1 바람향기  
너무 대 놓고 중국의 자본력을 과시 하는 듯 하고, 헐리우드의 몇 몇 제작사 들은 과하게 중국 시장을 노리는 듯해서, 너무 중국의 영화 시장에 초점을 마추고 제작 하는 스튜디오도 많은 듯 해요.
뜬금 없이 나오는 장면이나 상황, 배우들도 그렇고, 중국 로컬 배우 인데, 너무 영어도 못하고, 연기도 별로 인데 장면에 등장해서 흐름 다 망쳐 놓고, 아직 사회주의 적인 부분이 많은데, 억지로 자본주의 최 정점에 있는 매체예술 에 출연하니, 다들 제 역량을 발휘 하지도 못하는 느낌인데. 개선이 언제쯤 될런지;;
M 再會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건 영화가 완전 망가지는 아니.. 제작 시점 자체가 글러먹은 것 같습니다.
어째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 머랭곰탱  
아직까지는 이런방식이 너무 노골적이고 영화자체에 흐름을 방해하지만 앞으로 더 교묘하게 발전하면.... 그땐 중국자본들어간 영화는 아예 안볼겁니다.  지금도 충분히 망쳤으니....  더 망하는꼴은 보지말아야죠...... 슬프다....
29 Cannabiss  
항상 파보면 이런 속사정이 있군요 사실 트랜스포머4는 원래 그런 영화라 그저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에 퍼시픽림2는 1편을 생각하면 많이 아쉬웠습니다 말 많은 스타워즈7은 아직 보지도 못했구요
마션이나 2012같은 영화도 갑자기 중국과 세상을 구하는 내용이라 좀 뜬금없긴 했죠
29 율Elsa  
찰리우드의 현주소는 참담합니다. 규모는 커졌다고 한들 실상은 제5, 6세대 감독들의 발끝에도 못 미치니까요.
할리우드까지는 안 가더라도 한중합작 작품들만 보아도 다른 조잡한 상업영화에 비해도 처참한 수준이죠.
1 비가내려  
망할 중국 자본... 너무 싫다
6 쨍한사랑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