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51) - 영화가 그저그렇…

한줄 영화평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51) - 영화가 그저그렇…

30 Cannabiss 5 95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51) - 영화가 그저그렇던데요 너무 오래돼서 그런건지 내가 무식해서 그런건지 좀 지루했어요 푸하하하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30 Cannabiss
A.Streetcar.Named.Desire.1951.1080p.BluRay.x264.EAC3-SARTRE
(3.79GB--124m 55s--2019 05 16)
2 dschung
저도.. 무식때문인지..
단지 오래되서인지
확 오질 않던 작품이네요...;;
30 Cannabiss
순전히 말론 브란도 때문에 본 작품인데 뭐 그래도 감상목록에는 올렸으니.. 허허..
S MacCyber
고전 명작이라는 소설들도 요즘의 감성이나 스타일로 보면
거의 다 지루하고 잔잔(?)한 이야기들이죠. ㅎ
30 Cannabiss
결말은 좀 멍하던데 그때 당시에는 봤으면 좀 충격이었을 수 있겠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4 Lucky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