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화평

미드나잇 선 (Midnight Son, 2011)

미드나잇 선 (Midnight Son, 2011)

 

 

"당신을 해치고 싶지 않아요...

당신은 이해 못해요, 난 정상이 아니에요

당신과 함께 있고 싶지만 두려워요..."


Special thanks to urmaman 님 (aka sunshine 님)


* 아놀드 아들이 출연한 최근작 '미드나잇 선(Sun)'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ㅎㅎ

이 작품을 오래전에 봤지만... 기억에 찐하게 남아있음...

너무나 착하고 연약해 보이는 뱀파이어라서 충격이었다는~ㅋㅋ

남주가 여성분들의 모성본능을 자극할 것으로 보임~ㅎㅎ

(재밌게도 남주가 이미지완 다르게 이름이 '잭 버그'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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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미드나잇 썬(sun)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ㅎㅎ

괴기스러움을 좋아하는 분들께
+1 추천 ㅎㅎㅎㅎ
저도 다른 영화 생각하고 "그 영화에 저런 대사가 왜 나오지?"
하면서 들어와봤네요.
장인께서 능청스러우시다는~
이미... 이 작품을 보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