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화평

페이퍼하우스 (1988) - 기묘하고 뒤숭숭한 이야기 …

29 Cannabiss 3 140
페이퍼하우스 (1988) - 기묘하고 뒤숭숭한 이야기 나도 어릴적에 감기들면 저런 꿈 자주 꿨었는데 요즘엔 잘 안 꿔 지더라구요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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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S 맨발여행
저는 요즘 멀쩡할 때도 그런 꿈을 잘 꿉니다. 어떤 판타지 영화도 제 꿈보다는 시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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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Cannabiss
그래요? 음.. 그럼 어제는 무슨 꿈을 꾸셨는데요?
S 맨발여행
스릴 넘치는 꿈이긴 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 나네요.
총 들고 다녔던 거는 기억 나는데...
무슨 영화배우도 나왔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