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화평

스피닝 맨 (Spinning Man, 2018)

스피닝 맨 (Spinning Man, 2018)

 

 

- 저 교수님하고 일하신 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 몇 년 됐어요

- 좋은 분인가요?

- 여기 있는 사람들은 죄다 이상해요

 

Special thanks to 주먹이뜨거워 님

 

* 딱히 자극적이지 않고... 비교적 잔잔한 전개지만... 몰입감은 좋다~!!!

(매우 주관적인 생각임... 워낙에 자극적인 작품들을 많이 봐서리~ㅋㅋ)

'오데야 러쉬'는 거진 단역... 살이 좀 쪄서리... 통통한 게 더 귀엽고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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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0 GuyPe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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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 You win the 19 Lucky Point!

30 GuyPe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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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GuyPe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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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야 러쉬'보다... '나타샤 바셋'에 더 눈이 가던데 말이야~
30 GuyPe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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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장을 보니... '타임크라임' 생각이 나는구만~
S MacCyber
투명인간이 생각나지 않으시나요? ㅎ
30 GuyPe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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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리즈 시절을 연상시키는 '나타샤 바셋'~!!!
앞으로 관심 있게 지켜봐야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