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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주로 듣고 영화를 보는 용도의 시스템 구성 (Hi-Fi의 바이앰핑 기법을 응용)

1 Ashel 0 768 3 0

이 글이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씁니다.
음악을 주로 듣고 영화를 보는 용도로 시스템을 구성하면서 Hi-Fi의 바이앰핑 기법을 응용해서
저렴하지만 막강한 사운드를 구축하려는 노력이었는데요.
문제는 사운드를 뽑아서 연결하는 팁에 대한 글들이 전혀 없어서 시행착오,
즉 돈 낭비를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주고 싶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우선 티비는 4K를 지원하는 중국산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해서 벽 속에 빌트인을 했습니다.
그 안에 미니 PC를 넣었습니다.
그 다음이 문제였습니다.
미니 PC에서 hdmi로 뽑는 사운드를 저 2개의 스피커가 입력으로 받아주지 않는다는데 있지요.
물론 그걸 컨버팅해주는 중계기가 있지만 엄청나게 고가입니다.
그리고 일반 3.5mm 이어폰 잭에서 사운드를 갈라주는 SONY제품도 있지만 역시 엄청난 고가이고,
실제 적용했을 때 만족할 만한 사운드를 내줄지는 의문이 있습니다.
어쨌든 일반 3.5mm이어폰 Y잭으로는 안 됩니다. 전류를 갉아먹어서 안 됩니다.
그리고 무전원 분배기인 STech(에스테크) 3.5mm이어폰 분배기는 전류를 강제로 나눠서 갉아 먹어서
엄청난 음질 감쇠가 이루어지더군요.
그 부분을 생각해서 전원을 꼽아서 사용하는  COMS 스테레오 분배기 8:1/LC520/3.5mm를 구매했습니다.
그걸 미니 PC에 직접 연결하니 또다시 음질을 잡아먹더군요.
그래서 65인치 UHD TV 4K 크로마서브 444 오디오잭에 연결을 했더니 음질 감쇠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브리츠 BR-2000AV라는 스피커의 문제입니다.
이 스피커는 약점이 엄청난 제품이지만 베이스를 0, 트러블을 60%로 잡고, 볼륨을 95%로 하고
캔스톤 헤스티아 [Canston LX-8000 Hestia] 아래에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캔스톤 헤스티아 [Canston LX-8000 Hestia]도 베이스를 빼고 정확히 가운데인 00상태로 놓고
트러블만 약간 강조하고, 볼륨은 53이 되는 선에서 세팅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소리 크기 조절은 다음팟플레이어로 하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까지 6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재생 프로그램은 온갖 것을 다 사용해봤습니다만 피로감이 없는 재생기가
우연치 않게도 포맷하면서 벌어졌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다음 팟플레이어를 설치하고 더블클릭을 했는데
음악이 연결된 파일이 바로 다음팟 플레이어였던 거죠.
그냥 실험삼아서 들어봤는데, 오래 들어도 가장 피로감이 없는 플레이어였습니다.
다음 팟 플레이어의 약점은 하나입니다. 앨범 아트의 배경을 원하는 색으로 지정할 수 없다는 거죠.
그거 말고는 대체로 만족합니다.
이 작업에 한 결과는 아래의 사진과 도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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