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O Convento)

자막자료실

수도원(O Conv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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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세에 작고하신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감독께서 87세에 연출하신 작품입니다.


이 자막의 모자란 점을 수정하실 분, 누구시든지 환영합니다. 


"위 출처는 커뮤니티 '씨네스트'입니다. http://cineaste.co.kr 이곳에 오시면 다양한 피드백과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아울러 스크립트를 이용한 불펌을 금합니다.

그리고 타 사이트 업로더 여러분께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더라도 가급적이면 퍼가시는 것보다는 링크로 연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Comments

15 블랑코
감사합니다.
S Sens720
감사합니다. ^^
37 하늘사탕
감사합니다
12 zzazzerdamn
감사합니다
20 엽전
감사합니다
20 pupu
감사합니다
47 CaMillo
감사합니다.^^*
20 암수
세계 최장수 감독이셨던 올리베이라 감독의 풋풋한 전성기 시절(?) 87세때 만드신 작품이군요,,
안그래도 90년대 작품중 이작품 하나가 퐁 비었었는데 감사합니다..
17 바앙패
수고 하셨습니다 ~
이 영화를 시작으로 카트린 드뇌브와 존 말코비치 같은 국제적인 스타가 올리베이라 영화에 등장하게 됩니다. 원래 각본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드뇌브가 캐스팅되고  올리베이라의 머리 속에 문득 떠오른게 '이 위대한 여배우를 데리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코 젊지 않은 부부가 포르투갈에 도착하고 부부의 삶은 안정되고 온화한 것이지만 이 온화함을 어지럽힐 요소를 생각해냅니다.
아름답고 젊은 여자가 부부의 관계를 어지럽게 하면서 영화는 엄청난 불안정으로 채우게 되며, 그것은 개인적이고 심리적 문제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것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나아갑니다. 이 정도의 아이디어로 영화의 얼개를 구상하고 올리베이라는 작가인 아우구스티나 베사 루이스에게 각본을 전화로 부탁합니다.
아우구스티나는 이 이야기가 '트로이의 헬렌과 괴테의 파우스트를 만나게 한 악마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지나치게 더디게 작업을 했고, 대배우를 그냥 기다리게 할 수 없던 올리베이라는 자신이 각본을 마무리하게 되지요. 올리베이라는 이 영화가 선과 악에 대한 이야기이며 너무 단순하기에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각자 알아서 판단하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 영화를 보시는 분은 참조하시리고 댓글을 남깁니다.
S 푸른강산하
감사합니다.^^*
10 아라태지
명감독에 명배우들의 만남!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작품이군요.
영상 공유까지 고맙습니다!
18 zzang76
수고하셨어요
21 holyshit
감사해요
와 진짜 너무 보고 싶었어요! 고맙습니다
GIVE 30 MP 27 궁금맨
고맙습니다.
5 fyoon
감사합니다
3 미이라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9 finding
감사합니다~
29 시네시민
31 백두
감사합니다.
10 넘조아
고맙습니다.
S dreammaker
감사드립니다.
19 주디스
수고하셨어요
4 wsparrow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