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씨 1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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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1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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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renheit 911/화씨 9/11 2004 ***** **

평점 ??, 다큐, 2004.6.24./2005.6.25.(한국), 122

감독 마이클 무어, 각본/주연 마이클 무어, 조연 밴 애플렉, 로버트 드 니로, 스티비 원더, 오사마 빈

황금종려상/2004


영화는 2000년 미국 대통령선거로부터 시작하여, 텍사스주 석유 재벌이던 조지 부시가 미국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

미국 대폭발 테러사건의 배후 인물로 지목받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이 부시 대통령 일가와 사업상으로 깊은 관계에 있었음도 폭로하는데, 테러사건 직후 별다른 수색 과정없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수사선상에 제외시킨 채 이라크 침공을 선택한 부시 대통령과 측근에 대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증언 아래 치밀하고 집요하게 파고 들어간다.

또한 기본 인권까지 침해하는 애국법을 제정한 후에도 끊임없이 테러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아이러니, 부시 행정부가 이라크와의 전쟁을 준비하는 데 엄청난 비용을 사용한 이후 미국 국경이 재정 부족으로 인해 허술하게 방치되고 있는 국가방위의 허점도 폭로한다.

2004년 칸 영화제에서 올드보이를 누르고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화씨 9/11이라는 제목은 레이 브래드베리의 디스토피아 과학 소설 화씨 451에서 따왔다. 화씨 451(섭씨 233)'(종이)가 불타기 시작하는 온도'를 상징한다.

9/119·11 테러에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얼마나 우왕좌왕하며 대응했으며, 불명확한 증거를 통해 9·11 테러의 배후가 이라크라는 성급한 결론을 내리고 이라크를 침공했는지 설명하고 있다.

영화의 태그라인은 "자유가 타는 온도"이다. 레이 브레드베리의 소설의 부제는 "책이 타는 온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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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6 블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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