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의 꼽추 (Notre-Dame De Paris, 1956)

자막자료실

노틀담의 꼽추 (Notre-Dame De Paris, 1956)

https://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2068678

노틀담의 꼽추



2f56691d499637ee49ee5ccb6873c962_1675339780_6616.jpg

(The Hunchback of Notre Dame, Notre Dame de Paris, 1956)

아름다운 집시와 흉측한 꼽추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15세기 프랑스 파리 노틀담 성당 광장의 춤추는 집시 에스메랄다를 보고 마음을 빼앗긴 프롤로 주교는 성당 종지기 꼽추 콰지모도에게 에스메랄다를 데려오도록 시킨다. 명령을 이행하던 콰지모도는 마침 순찰 중이던 근위대장 페뷔스에게 체포되고, 에스메랄다는 자신을 구해준 페뷔스를 사랑하게 된다.

무고하게 잡혀가 광장의 죄인 공시대에 사슬로 묶인 채 갈증을 호소하는 콰지모도를 본 에스메랄다는 자신을 납치하려했던 그에게 동정심을 발휘해 물을 떠다준다. 한편 거리의 시인 그랭구아르는 걸인들의 거처인 '기적의 궁전'에 잡혀와 교수형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단 그를 남편으로 맞겠다는 여성이 나타나면 목숨을 구할 수 있는데 이때 에스메랄다가 나서서 그를 구해주고 결혼식을 올린다. 페뷔스의 약혼녀 플뢰르드니스는 페뷔스에게 에스메랄다를 성당 광장에서 쫓아낼 것을 부탁하고, 페뷔스는 이를 빌미로 에스메랄다에게 접근해 밀회 약속을 잡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프롤로 주교는 페뷔스와 에스메랄다가 투숙한 여관에 따라가 페뷔스를 칼로 찌른다.

살인미수 누명을 쓰게 된 에스메랄다는 재판정에서 교수형을 선고 받고 끌려가지만 콰지모도가 그녀를 성당으로 피신시키고는 정성으로 보살핀다. 에스메랄다의 남편인 그랭구아르는 에스메랄다를 빼내기 위해 걸인들을 동원한 작전을 펼친다. 그러나 그 와중에 에스메랄다는 근위대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고 만다. 콰지모도는 이 모든 사건의 원인인 프롤로 주교를 죽이고 에스메랄다의 시신이 있는 곳으로 가서 그녀를 안고 영원히 잠든다.


2f56691d499637ee49ee5ccb6873c962_1675339821_1275.jpg


자체 영어자막인데 맞는 한글자막이 없네요... 

 


"위 출처는 커뮤니티 '씨네스트'입니다. http://cineaste.co.kr 이곳에 오시면 다양한 피드백과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아울러 스크립트를 이용한 불펌을 금합니다.

그리고 타 사이트 업로더 여러분께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더라도 가급적이면 퍼가시는 것보다는 링크로 연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Comments

10 아라태지
고맙습니다
15 블랑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37 하늘사탕
감사합니다
10 천리무봉
감사합니다
18 zzang76
수고하셨어요
26 마른가지
댓글내용 확인
17 바앙패
수고 하셨습니다~
21 holyshit
감사해요
20 엽전
감사합니다.
47 CaMillo
감사합니다.^^*
S 푸른강산하
감사합니다.^^*
22 bkslump
수고하셨습니다^^
20 pupu
감사합니다
22 다솜땅
감사합니다. ㅎ
S dreammaker
감사드립니다.
GIVE 10 MP 27 궁금맨
고맙습니다.
31 靑山
감사합니다
S Sens720
감사합니다. ^^
S mar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