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여로 (Dark Journey, 1937)

자막자료실

어두운 여로 (Dark Journey,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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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언 리보다는 콘라드 바이트 팬심으로 번역했습니다. 

친구의 요청작이기도 하고요.

스파이 스릴러인데 스릴이 태부족합니다.^^

그래서 영화가 유명하지 않은가 봅니다.


영화 배경은 1918년, 즉 1차대전이지만

제작연도가 37년이니까 곧 닥칠 2차대전을 예견한 건지...^^


콘라드 바이트는 좀 노안이라 억울한 면이 많은데다가,

매우 저평가된 배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목소리까지 죽여요.

역시 남자는 목소리로 승부합니다.

너무 멋져서 젊은 비비언 리와의 케미가 어색하지 않습니다.


감독은 빅터 사빌이고

최근에 제가 작업한 '찻잔 속의 폭풍'(1937)도 만든 사람입니다.



"위 출처는 커뮤니티 '씨네스트'입니다. http://cineaste.co.kr 이곳에 오시면 다양한 피드백과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아울러 스크립트를 이용한 불펌을 금합니다.

그리고 타 사이트 업로더 여러분께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더라도 가급적이면 퍼가시는 것보다는 링크로 연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Comments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공유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빅커 사빌  --> 빅터 사빌
오타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산영화제 예매시작일 아시면 알려주세요.^^
어지간히 뜸들이고, 행사 진행은 해마다 맘에 안 드네요.
댓글내용 확인
아이고~~~ 감사합니다.
더 젊을 때는 영화제에서 하루 세 편 본 적이 종종 있었는데
지금은...ㅠㅠ
수고하셨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비안 리 정말 레전드 미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GIVE 10 MP S 궁금맨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