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는 녀석 (ろくでなし, Good-for-Nothing, 1960) 요시다 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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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녀석 (ろくでなし, Good-for-Nothing, 1960) 요시다 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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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macine (2008.10.25)

https://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693900 

macine 님께 감사드립니다


괜찮은 화질이 있어 올려봅니다

fps 변경, 싱크 조정, 문장부호 정리 하였고 약간의 띄어쓰기, 맞춤법, 두 줄 처리 등도 하였습니다  

역시 이 영상도 <아키츠 온천> 같이 가로 세로 조금 축소되어 있으니 맞춰서 보시기 바랍니다


중2병 단단히 걸린 태양족 젊은이들이 권태를 탈출하고자 몸부림(?) 친다는 내용의 작품으로 요시다 기주의 데뷔작 이기도 합니다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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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4 검은색이슬
감사합니다
13 엽전
감사합니다.
44 CaMillo
감사합니다.^^*
19 장곡
수고하셨습니다.
2 프룬하늘
요시다 기주의 데뷰작 이네요 재미있게 보겠습니다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컨디션이 관리 잘하세요
12 하마다네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10 미스터쏸
감사합니다.
16 bkslump
수고하셨습니다
3 네팔가자
감사합니다.^^
7 ilvin
감사합니다.
S dreammaker
고밉십니디.
프랑스 누벨바그가 시작되고 1년만에 출발한 쇼치쿠 누벨바그 작품이지요. 오시마 나기사가 <청춘 잔혹 이야기>(1960)으로 출발선을 끊고 비슷한 연배의 조감독인 시노다 마사히로와 요시다 기주가 그 뒤를 따릅니다. 오시마 나기사가 교토 대학 법학부, 시노다 마사히로가 와세다 대학 문학부, 요시다 기주가 도쿄대 문학부 불문과 출신이지요. 선배 감독에 비하면 다들 학벌도 쟁쟁했습니다.
시노다가 <사랑의 편도차표>, 요시다가 <쓸모없는 녀석>을 내놓는 때가 1960년입니다. 정말 이 해에 쇼치쿠 누벨바그는 프랑스에 비해 끓릴게 전혀 없었습니다.
요시다 기주는 <오즈의 反영화>라는 책도 썼는데 읽어 볼만합니다. 저는 일어본, 영어본 다 가지고 있는데 관심 있는 분이 계시면 일독을 권합니다. 오즈 야스지로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 에릭카트먼
'오즈 야스지로의 반영화 (小津安二郞の反映畵 )' 체크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15 큐담
수고하셨습니다.
7 klaus1229
감사합니다
32 금과옥
수고하셨습니다
7 포그선장
감사합니다
4 제이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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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에릭카트먼
댓글내용 확인
4 제이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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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언제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GIVE 5 MP 3 LIitz
감사합니다.
9 넘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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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에릭카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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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넘조아
고맙습니다. 무더위에 여름 잘 보내시길...
2 동수연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로운영화감상하게되네요 ^^
GIVE 3 MP 1 토나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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