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r de Perdição (1979) 외 3편 준비중입니다.

자막제작자포럼

Amor de Perdição (1979) 외 3편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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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 de Perdição (Doomed Love, 1979) 준비중입니다.

감이 많이 사라져 망칠까 걱정되지만 해봅니다.


'불운의 사랑'이 끝나면

아래 작품을 시작합니다.


Desire Under the Elms (1958)

Children of Nature (1991)

This is Not a Burial It's a Resurrection (2019)


'느릅나무 아래의 욕망'은 희곡을 감명 깊게 읽어서 영화는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소피아 로렌 할매가 영화를 망치지나 않았을까 염려되긴 해요.
'자연의 아이들'은 영화가 너무 강렬해서 또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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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11 9재  
감사합니다!
6 Lowchain232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영화 아닌가요? 분량이 긴 걸로 알고 있는데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7 ilvin  
너무 감사합니다
12 삿댓  
너무 기대중입니다 ㅎㅎ
S 암수  
올리베이라 감독의 "좌절된 사랑 4부작" 중 3번째 작품 "불운의 사랑"이군요.. 내용이야 제목만 봐도 감이 올듯하네요..
4부작중 "과거와 현재""베닐드 혹은 성모"는 마신님 번역작이 있고.. 마지막 작품 "프란시스카"는 번역이 되었는지 가물가물하군요..
멋진 작업.. 응원하며..영화가 좀 기니 번역중 안 지쳤으면 합니다..
S 토마스모어  
'느릅나무...'는 오래전 DVD가 제법 괜찮은 자막으로 나왔으니 단지 참고만 하십시요.
소피아 로렌, 안소니 퍼킨즈의 신선함 때문인지 연극보다 영화가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연극이야 대학로에서 본 우리나라 연극이었지만)
15 Har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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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토마스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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