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이저(Hellraiser 2022)

자막제작자포럼

헬레이저(Hellraiser 2022)

데이비드 브룩크너(David Bruckner) 감독, 오데사 어자이언(Odessa A'zion) 주연

헬레이저(Hellraiser 2022) 한글 자막 제작해 보겠습니다. 


대사 수가 꽤 되네요, 오늘부터 하여 주말까지 마칠 수 있음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아래 공지한 영화처럼 저작권 문제가 없기를 바랍니다.

문제가 생기면 게시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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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12 oO지온Oo  
응원합니다
4 아벤트  
감사합니다

추카추카 94 Lucky Point!

4 아벤트  
oO지온Oo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에 앞서 이 영화의 자막을 거의 완성하신 제작자 선생님이 계시네요.
하여 제가 또 만드는 게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그만 접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한편 기대도 되는 자막입니다.
12 oO지온Oo  
자막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너무 과한 생각이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분이 만드셨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또 만드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며칠동안 자막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
아래 댓글 남기신 익난님의 자막이더군요.
동일한 작품에 여러 사람이 자막 제작에 뛰어드는 것은 비일비재한 것이고
만드는 사람의 취향이 모두 다르듯이 감상하는 사람의 취향도 나뉘는 것이기 때문에
자막 제작을 그만두셨다고 하시니 그 의견은 동조합니다만
다른 사람이 제작했기 때문에 예의상 그만둔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예의에 어긋나는 일은 아니니까요.

예의에 어긋나는 것은 다른 사람의 자막을 가져와서 자신이 번역한 것처럼 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겠죠.
아벤트님이 익난님의 자막을 도용한 것도 아니고 아벤트님은 순수하게 영문을 번역하셨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익난님의 자막 완성도에 기대를 가지셔서 그만두게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벤트님의 며칠간 고생이 결실을 맺지는 못했지만,
고생하신 것은 경험으로 축적되리라 생각합니다.
고생하셨어요.
4 아벤트  
oO지온Oo 선생님, 고루한 구세대의 생각이지만 서푼 어치 겸양의 말로 그만 접었다는 건 아니란 걸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위 제 말씀이 '꼰대'의 잔소리처럼 들릴지 모르겠으나 '저작권' 문제를 배제하더라도 동업자(?) 윤리란 게 있으니
서로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만 접었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익난 선생님께서 이미 완료한 작업인데 다만 소통이 어려운 까닭으로 불필요하게 이 공간을 차지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떨칠 수가 없더군요.
또 선생님과 요청하신 분 생각하여 일부 작업해 보았으나,
영화를 보면서 선생님과 요청하신 분께는 민망하게도 영화를 한번 제대로 몰입하여 봐보자, 정말 솔직하게 이런 생각이 그닥 들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도 그랬는데 그 리부트 영화 대충 띄엄띄엄 보며 대충 번역해보자, 이런 생각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12 oO지온Oo  
크게 신경쓰실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저 또한 신경쓰여서 한 말은 아니고 예의에 어긋난다는 말씀을 하셔서 과한 생각인 듯 해서 말씀 드렸던 것이고
저에게 선생님 호칭은 안 하셔도 됩니다.
저도 아벤트님 호칭할 때 아벤트님이라고 호칭하니까요. 편하게 불러 주세요.
오늘 자막 노가다에서 벗어나 편안한 오늘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3 익난  
아벤트님~ 쪽지는 못 보내게 되있으시고, 위에 잠금 댓글은 대댓글이 아니면 제가 확인을 못해요...ㅠㅠ
4 아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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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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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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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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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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