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곽윤기, 보트 탑승 도중 기겁 "이러다 다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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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곽윤기, 보트 탑승 도중 기겁 "이러다 다 죽어"…

'호적메이트' 황대헌과 곽윤기, 조둥이가 수상 스포츠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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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기획 최윤정, 연출 이경원, 정겨운) 29화에서는 막내 황대헌의 버킷리스트를 위해 다시 모인 곽윤기, 조둥이의 열정 가득 하루가 그려진다.

수상 스포츠가 버킷리스트였던 막내 황대헌은 자신을 위해 나서준 형들에게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라고 밝히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이들은 다양한 보트 탑승부터 수중 장애물 달리기까지,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수상 스포츠를 체험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네 사람의 첫 번째 도전 과제는 바로 '잠수 보트'. 잠수 보트의 엄청난 회전량과 속도, 물벼락 세례에 국가대표 출신 4인방의 정신이 쏙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비까지 오는 날씨로 인해 수상 스포츠의 재미도 배가 됐다고. 이들은 끊임없이 물을 맞는 것은 물론, 몰아치는 '잠수 보트'의 스피드에 폭소를 멈추지 못한다. 역대급 재미와 멘붕을 동시에 경험한 네 사람의 도전이 큰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무엇보다 평소 물을 무서워하는 곽윤기의 도전이 재미를 배로 더할 예정이라고. 이날 곽윤기는 보트 탑승 도중 "그만해, 이러다 다 죽어"라며 '오징어 게임' 속 명대사까지 외친다고.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곽윤기가 물 위에서 괴성을 지를 수밖에 없던 까닭은 무엇이었을지, 네 사람이 무사히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한여름 짜릿함을 선사할 황대헌, 곽윤기 그리고 조둥이의 수상 스포츠 도전기는 8월 2일 화요일 밤 9시 MBC '호적메이트'에서 방송된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MBC '호적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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