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장동민-심수창-유희관, 'MZ 대신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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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장동민-심수창-유희관, 'MZ 대신 NG'

장동민과 유희관, 심수창이 일산으로 매물을 찾아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에서는 편찮으신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도보 15분 안에서 집 2채를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일산 식사동 매물은 병원 차량 8분 거리였다. 딸이 살 집은 올해 4월부터 입주한 대단지 아파트였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룸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있었다.

부모님 집은 도보 15분 거리에 있다는 말에 덕팀은 일제히 공격했다. 그러나 장동민은 “그 거리면 창문 열고 외치면 다 들린다!”라며 큰소리쳤다.


집은 깔끔하게 리모델링 돼있었다. 현관 입구에 걸린 비정형 거울을 보고 세 사람은 흥미로워했다.

장동민이 ‘거울 셀카’를 제안하자 세 사람은 신나서 사진을 찍었다. “MZ세대가 거울 앞에서 사진 찍는다더라”라며 찍는 모습에 코디들은 경악했다.

거울 모양을 살리면서 찍는 것이 아니라 세 사람만 나오게 찍고 있어서다. 다시 찍었지만 여전한 세 사람 모습에 코디들은 “NG세대다”라며 놀려댔다.

특히 1인 가구가 살기 충분하게 침실, 사무실 등 용도대로 잘 되이었있다.

집을 둘러보던 장동민은 수압을 알아본다면서 갑자기 물을 틀고 머리를 감았다. 놀라는 코디들에게 장동민은 “저 날 35도였다”라며 사정을 설명했다.

부모님 집은 옆단지 아파트였다. 클래식한 분위기의 이 집은 입구부터 독특했다.

“현관에서 집 안까지 거리가 엄청 멀다”라며 유희관과 심수창은 “투수와 포수 거리”라고 말했다. 거실 창은 북한산이 보이는 초록뷰였다. 유희관은 “부모님 사이 더 좋아지겠다”라며 뷰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복팀 인턴 코디로는 유희관과 심수창이, 덕팀 인턴 코디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숙, 박나래, 양세형, 양세찬, 장동민, 박영진 등이 패널로 등장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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