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용의 ‘전지적 프로파일러 시점’ “중문 유리 잘했다”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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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용의 ‘전지적 프로파일러 시점’ “중문 유리 잘했다” ‘홈즈!’

권일용이 프로파일러 경력을 살려 집 구하기에 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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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에서는 편찮으신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도보 15분 안에서 집 2채를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삼송지구에 간 김숙과 권일용은 집 근처 탐색부터 했다. 권일용은 “‘홈즈’ 보면서 프로파일러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권일용은 “프로파일러들도 현장부터 먼저 가지 않는다. 근처부터 탐색한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우리도 인프라부터 알아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왜 이 집일까’에 대한 고민이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간 삼송지구 매물은 병원까지 차로 25분 거리였다. 권일용은 “삼송지구 한번도 안 왔다. 강력사건 없는 곳이란 얘기다”라고 말했다.

매물에 들어간 권일용은 “중문이 닫혀있으면 불안한데 유리로 볼 수 있도록 했다”라고 지적했다. ‘전지적프로파일러 시점’에 김숙과 덕팀은 탄복했다.

매물은 아이들과 함께 하기 위한 부모의 마음이 반영돼있었다. 테라스까지 넓고 안락했지만 1층에 방은 없었다. 길 건너 부모님 집은 중문이 없고 테라스가 없어서 단점으로 지적됐다.

이날 복팀 인턴 코디로는 유희관과 심수창이, 덕팀 인턴 코디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숙, 박나래, 양세형, 양세찬, 장동민, 박영진 등이 패널로 등장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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