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근황 인사 남겼다 야윈 모습에 팬들 걱정 산 왕년 걸그룹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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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근황 인사 남겼다 야윈 모습에 팬들 걱정 산 왕년 걸그룹 스타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사진)이 근황을 전했다.

 

이희진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장마 시작. 모두들 조심하시고…찝찝 꿀꿀 날씨”라며 “그래도 잘 지내보아요”라고 안부 인사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 속 그는 다소 야위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 베이비복스 동료 간미연은 이희진에게 생일선물로 돼지고기 세트 기프티콘과 함께 “고기 먹고 살쪄요”라는 메시지를 달아 보내기도 했다.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이희진은 2010년 배우로 돌아서 2018년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과 지난해 ‘펜트하우스3’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오는 2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유명가수전-배틀어게인’ 9회에 심은진, 간미연과 함께 ‘야야야’부터 ‘겟 업’(Get Up), ‘킬러’(Killer), ‘우연’ 등 댄스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곡으로 12년 만에 무대에 섰다는 이희진은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도 모두 라이브로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또 지난 2월 막을 내린 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2 방송 당시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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