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데이비드 가족, 생애 첫 수제비 먹방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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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데이비드 가족, 생애 첫 수제비 먹방 도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 가족이 생애 첫 수제비 시식에 도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수원화성으로 특별한 역사 체험을 떠난 데이비드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국 역사 공부부터 다양한 무술 체험까지, 팀 로우 주니어들의 특별한 하루를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날 데이비드 가족은 생애 첫 수제비 요리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수제비를 국수로 착각해 주문하고, 뒤이어 등장한 수제비의 비주얼에 놀란다. 특히, 데이비드는 수제비를 본 뒤 "칼국수의 일종인가?"라며 당황한다는 후문. 그러나 '한식 러버' 스테파니는 숟가락을 사용하며 제대로 된 수제비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스테파니 딸 이사벨 역시 한국 수제비의 국물 맛에 빠져 '쌍따봉'을 날린다는 후문이다. 스테파니와 이사벨은 데칼코마니 같은 동시 먹방으로 모두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라고. 이를 본 MC들은 “국물 맛을 알았다”라면서 뿌듯해한다.

미국에서 온 데이비드 가족의 인생 첫 수제비 먹방은 5월 19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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