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세 국민 MC' 송해, 4개월 만에 또 입원 “위중한 상태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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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국민 MC' 송해, 4개월 만에 또 입원 “위중한 상태는 아냐”

 

방송인 송해(95)가 건강 문제로 4개월 만에 또 입원했다.

 

15일 YTN에 따르면 송해는 건강 이상으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위중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송해는 지난 1월에도 건강상의 문제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지난달 완치 판정을 받고 KBS ‘전국노래자랑’에 복귀했다.

 

송해는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이달 중 녹화 재개 예정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복귀한다고 예고됐지만 정확한 날짜는 특정되지 않았다. '전국노래자랑'은 2020년 3월부터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해오고 있다.

 

한편 송해는 1980년부터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왔다. KBS는 'TV 음악 탤런트 쇼' 부문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 중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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