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나래-전현무, 제주만 가면 급노화 ‘폭소’

뉴스

‘나혼산’ 박나래-전현무, 제주만 가면 급노화 ‘폭소’

박나래가 제주도 백패킹 여행을 떠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30회에서 허니제이의 ‘꿀 같은 휴일’, 박나래의 ‘제주도 백패킹 여행’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2022년 새해가 밝았다. 새 출발하는 의미로 트래킹 겸 백패킹을 하러 왔다”라며 제주도에 온 이유를 밝혔다. 백패킹의 3대 성지 중 하나인 비양도에서 일몰을 보는 게 목표라는 것.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박나래는 구좌읍에서 비양도까지 총 25km를 배낭을 메고 걷기로 했다. 그는 “계속 걷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걸으면서 생각도 좀 비우고”라며 여유롭게 걷기를 바랐다. 이에 기안84가 “머리가 비어지긴 해”라며 공감했다.

박나래는 체력에 자신 있다고 했지만, 가는 동안 화장실을 못 찾아 고생하기도 했다. 경사가 심한 지미봉을 오를 땐 사족보행까지 한 것. 이때 전현무가 한라산 등반할 때의 모습과 함께 비교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우도행 4시 배를 놓친 박나래는 초조해졌다. 그다음 배가 4시 30분이라 비양도에서 일몰을 보기 힘들 수 있기 때문. 초조해진 박나래는 배에서 1등으로 내려 비양도를 향해 질주하기 시작했다. 기안84는 “길 한 번만 잘못 가도 일몰 놓치겠다”라며 걱정했다. 박나래는 “일몰을 안 보면 2022년이 찝찝하게 시작될 것 같다”라며 초조해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위너 송민호의 ‘마이노리티 리포트’, 박나래의 ‘쨍하고 해뜰날’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

0 Comments